주인님이 박아주시면서 머리채를 살짝 잡으신 후 품으로 나를 들이시는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주인님께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드리니 점점 강도을 올릴 거라고 하셨다
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제 계속 함께할거니까 천천히 급하지 않게 길들일거라고, 이제 주인님께 길들여질 시간만 남았다
이번에 이사할 때 스스로에게 짜증나는 일이 있었다 주인님은 괜찮다고 하시면서 손을 꼬옥 잡아주셨지만 완전히 진정이 되지 않는 나를 보시고 스팽 50대와 자책하지 않는걸 선택하라고 하셨다
당연히 자책을 그만두었다
주인님은 화를 내시지 않고 더 아껴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주인님
지금의 주인님이자 내 인생의 마지막 사랑이신 주인님은 매일 나에게 사랑을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속삭이신다
그렇기에 나도 숨김 없이 주인님께 사랑을 고백한다
나는 이전에 상대가 사랑을 먼저 말해야 표현할 수 있었다 먼저 마음을 표현하면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주인님은 주무시다가 3~5번 정도 깨시고 잠에 드는 것도 어려워 하신다 그치만 이런 주인님이 나와 같이 자면 한번을 안���고 주무신다 그래서 너무 다행이다 주인님도 신기해 하신다
이제 주인님과 함께 살게 되면 주인님이 더 잘 주무실 수 있겠다는 생각과 계속 곁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행복하다
주인님과 소품샵 구경 후 영화보기
영화 보기전 주인님과 마트 구경, 걸려있는 앞치마를 보시고 하나 살까? 하셨다
저는 괜찮은데요? 하고는 주인님 귀에 속삭였다 아무것도 안입고 앞치마만 입히려고 그러시는거죠?
주인님은 당연하다는 듯이 맞아 라고 대답하셨다 정말 하나 사야하나 고민 중🤔
애교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데
주인님이 애교가 많아 너무 좋아요
그치만 플할때는 다른 모습이셔서
그 갭차이에 더 반하는 느낌이에요
특히 씻고 나오셔서 침대에 있는 저를 내려보시며 제 위로 올라오실때는 너무 섹시하셔서 놀라기도 한답니다
이런건 주인님한테 말하면 큰일나서 혼자 적어둬요
근무 중 보고 싶다고 영통하신 주인님
사실 오늘 일하면서 놀란 일이 있었는데 ��게 트라우마로 남을까봐 조금 힘들었거든요
그치만 주인님이 토닥토닥 해주셔서 이번일로 한층 더 성장한다고 생각하려고요
일할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주인님 앞에서만 애교가 많아지는 사람
주인님 사랑해요🫶😘
종종 주인님이 손으로 하트하는 사진이랑 사랑한다고 말하시는 영상 보내주세요
그러다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자주 바꿔요 그럴 때마다 폰 배경을 찍어서 주인님한테 보내드려요
주인님이 보시고 신고하신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이 말을 하시려고 계속 타이밍을 보고 계셨다고 하셨어요
너무 귀여워요
출근 전, 퇴근 후 일상에서 계속 주인님과 통화를 해요 썸타기 시작하면서 매일요
연락을 너무 자주하는 것 같아 주인님은 괜찮으신지 연락빈도에 대해 물어봤어요
주인님은 계속 목소리를 듣고 싶고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셨어요 가끔 서로 일하느라 통화 못하면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하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