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we didn’t get a livestream but we did get a Bubble chat session & social media tech issue antics…I’ll consider my @woosungofficial manifest successful
Music has long been regarded as a cathartic experience, offering comfort to listeners in times of need. That sentiment rings especially true when listening to The Rose’s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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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투어 다니기도 하고 지켜보기도 한 입장에서 팬 입장에서 별의별 맘에 안드는 혹은 부당한 일들이 참 많기도 하더라. 어떤건 우리가 모르는 사정이 있겠지 생각도 하고 어떤건 아티스트는 몰랐을거야 생각도 했는데 단 하나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게 팬들 몸에 손대는거임. 물론 간혹 때론 나마저도 애들 보면 흥분해서 스탭 입장에서 보기엔 정해진 시간내에 빨리 안 움직이는 경우가 있겠지 그걸 모르는게 아님. 그치만 말로 해도 되쟈나 우리 다 그정도 지성은 있다구 왜 몸에 손을 대고 거칠게 밀치냐고 그건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이 될수가 없어 심지어 시간지체 1도 안한 상황에서조차 밀면 그건 팬들을 도대체 어케 생각하는건지….
우리한테 더로즈가 소중한 만큼 더로즈한테도 우리가 소중할텐데 왜 스탭들이 함부로 대하냐고 제발 이런 일만은 앞으로 안 일어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