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노트가 자신들의 라인업이라고 공지를 한, 클럽 드바이에 대한 기사는 온라인에 아직도 돌아다니는데... 그것도 투자사가 아닌 공동 제작사라고 본인들이 공식화 한 기사가. 10년 넘게 연락도 안 하는 회사가 제가 준비하고 있는 작업의 제작사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쇼노트 클럽 드바이? 내가 아는 그 드바이? 리딩 공연을, 본공연을 오랫동안 준비한 건 맞는데 그 드바이는 아니겠죠? 전 어떤 제작사랑도 계약서에 사인 한 적이 없으니... 더구나 제가 개인적으로 다시는 작업하고 싶지 않은 쇼노트가 제작사? 화가 나야 하나, 웃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