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에이드를 위한 레몬농축액을
만들다가 멀리 남해에서 씩씩하게 크고있는
레모니가 생각났고 레콩이가 세상에 나오려면 아직 한참의 시간이 필요해보여서
레모니투를 심었다.
이녀석 처음엔 이쑤시개만하더니
(그마저도 씨발아 시기에 땅위로 못 나올뻔함)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있다
부산갈때마다 이런상을 받는다
너무 고맙고 미안하기도하고
생일 며칠 안남았다며 내가 좋아하는 "소고기"미역국을 끓여줬다. 6월 28일 장사끝나고 붓산가니 갬동의 생일상
세상에 태어나고 널 만나서 다행이다
오늘 내 생일이다 평소에도 내 가게에서는
둠칫둠칫음악소리가 울려퍼졌지만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