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칫솔 제조한지 대략 12년 정도 되는데요.
약 10년 전 직원으로 있을 때 납품 했던 칫솔이 잘 되어서 지금은 대기업에서 인수했습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그만큼 검증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한번에 50세트씩 사는 분도 있고, 전화로 주문해서 30세트 사는 분도 있어요. 현대백화점 팝업 했을 때 방송인 현영님이 써보시고 연락와서 공구도 했습니다. 그만큼 품질은 자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조사 마인드라 그런지 마케팅, 브랜딩이라는게 참 쉽지 않네요. 입소문도 나고 좋은 후기도 계속 달리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 어떻게 하면 빠르게 궤도에 올려 놓을 수 있을까 그 생각뿐입니다.
민주당 지지하는 민주주의자들아
지금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냐?
그리고 오세훈이 당선된 마당에 선거무효, 재투표 요구해야되는거 아니냐 너네가 더?
이긴 우리만 왜 이걸 주장하고 있지??
민주주의, 참정권은 진보, 보수 할거없이 같이 지켜야되는 가치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