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_chu_123 ㅋㅋㅋㅋㅋㅋ거절 못하는거 어뜩해..스티로폼 박스로 만든 화분 주면서(가벼움) 물은 얼마나 주고..토마토는 햇빛을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뙤약별에 두지말고 차광으로 6시간은 보여줘야 한다..주절주절 메모로 적어서 줬을 것 같아요. 나중에 또 비료 필요하면 부산물 받으러 와서 잘있나 확인해야지..
@ASL_exorcist 나름 응원이라고 그리고 못 온다니까 2개..주기. 비타민 사탕이라 괜찮아요. 간식에 좀 더 가까운 가벼운 것. 이미 파스틸라는 단골손님이 되어버린거죠. ㅋㅋㅋㅋㅋ아 약국 터진다는 말 너무 웃기다. 점장님이 브륀트보다 덩치가 좀 작긴하세요. 약국 규모를 제대로 함 생각해봐야겠네요
@ASL_exorcist 😂아니 이것도 진짜 귀엽거든요. 왜 못 본다고 하는거지? 물어봤다가 대답 안 해주면 특종이라도 잡았나? 싶어서 뭐든 잘되면 좋겠네. 이러면서 비타민(2개) 줍니다. ㅋㅋㅋ 아 점장님이랑 관계는 그렇게 자세한 설정은 없고 그냥 브륀트를 주움 + 이쪽이 진짜 드루이드(곰) 이정도만 생각했네요.
@KUNst_V2 으하핳핳.....부끄러워요. 근데 정말 봐주셨다니 감사한걸요.
투신로그는 나름 블랙코미디를 그려본다고 시도해 봤어요. 노래도 가사가 그럴싸한데 우리가 계속 살아갈 수 있다면 삶이 무슨 의미가 있지 같은 내용이었네요. 로그가 적지만 나중에 조금 정리해서 티엠아이 타래에 적어보겠습니다..
@pupatpong999 제 사심이 그득해져서 자고간다고 하고싶네요...이제 움직일 수 있을 쯤이면 너무 어둑해져서. 자길 데려다주고 다실 돌아갈 에이미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라이도 씨도 하루 정도 연락이 없다고 신경 쓸 사람이 아니니까. 앉아서도 잘 수 있으니까. 네 공간을 좀 써도 되겠냐고 할 것 같아요☺️
@KUNst_V2 아닛 타래를 읽어주셨군요..ㅠ
음..힐드를 보내준다. 는 선택으로 브륀트가 힐드의 기억을 의식해서 이 몸으로 힐드를 흉내내진 않을거고. 그렇다고 완전히 나무가 되지도 않을 것 같네요. 조금은 사정이 나아진 약국에서 계속 일하며 취미로 작물을 기릅니다. (표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