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 치고 왔습니다
예
뭐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반수를 하게 됐습니다
국어수학이 아직 버티고 있다고 판단돼서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간의 상구, 놀자, 그리고 경대에서 있었던 아름다운 시간들은 저를 완주하게 만들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
꼭 메디컬로 복귀하겠습니다
리듬판에 이상하고 질 낮은 사람 많은 건 사실이지만
나는 평생 함께하고싶은 애인도 만났고 일주일에 두번 이상 보는 친구도 생겼고 해외여행도 같이 갈 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들도 생김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면 본인도 그러해서가 아닐지…
어떤 지인을 곁에 두느냐도 본인 능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