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 내 ��깨 밑에 웅크리고 있는 건장한 사내녀석만 보면 귀여워서 온군데를 다 깨물어주고싶다. 앉아있으면 웅크려서 허리감싸고 부비부비하면서 기대있는 것도, 누워있으면 꼬물꼬물 가슴 팍에 포옥 안겨버리는 것도. 어디 도망가는 것도 아닌데 찰싹 달라붙어서 놓치지 않으려는게.
난 의자에 앉고 강아지는 내 앞 바닥에 무릎 꿇려놓고 자지 꾸욱 꾸욱 누르면서 얼마나 ���레같이 살아왔는지 나열 시키고 싶어. 제대로 말 못하면 걷어차버리고 근데 그게 좋아서 발딱 선다? 그상태로 엉금엉금 기게 하면서 젖이랑 에널 검사도 좀 하고 괴롭히다 물어 뜯어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