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투병중인 김우빈을 위해 산에서 매일 기도를 했던 신민아
1. 두 사람은 2014년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 됨
2.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던 중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음
3. 김우빈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투병 생활에 들어갔고 사람들은 결별을 예상함
4. 하지만 신민아는 곁을 묵묵히 지키며 김우빈이 완치될 때까지 5년간의 사투를 함께함
5. 결국 2025년 12월,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음
6. 결혼식에서 밝혀진 놀라운 사실 하나, 신민아는 김우빈의 투병 기간 동안 매일 기도를 올림
7. 무거운 쌀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험한 경주 남산을 매일 걸어 올라가며 쾌유를 간절히 빌었음
8. 진심을 담은 신민아의 지극정성과 헌신으로 김우빈은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음
9. 결혼 전 3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까지 이어가며 두 사람은 진정한 '사랑의 힘'을 증명함
10. 투병 기간 동안 매일같이 이어졌던 그녀의 간절한 기도와 헌신,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이겨낸 시간들, 이 위대한 서사는 진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사랑'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