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토리 포인트가 너무 많은데
1. 사랑이 넘치는 밝은 이야기 = 쥰이 주워온 강아지를 몰래 키우고 있는 이야기(같이 주웠으면서 은근슬쩍 책임전가하는게 킥이다)
2. 쥰 보살펴야 해서 슈에츠 안 가는 히요리
3. 결국 나기 선배가 은은히 질투하니까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며 달래는 스킬까지
오늘 아침에 본 건데
남자를 혼낼 때는 조교처럼 하라는거임
나 서운해 -> 너에게 실망했다
이것도 못해줘? -> 내가 기대가 컸던 것 같다
시간을 가지자 -> 지켜보겠다
이렇게 말하면 명예가 실추되는 느낌이 들면서 본인이 모자라다고 생각된대
근데 원래 모자란 염색체
앗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