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휘문고 이승환 선배님의
촌철살인 말씀
"국힘 의원 나리님들께 한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당리당략에 따르지 마시고, 그냥 사리사욕을 채우세요.
예, 마음의 소리를 들으세요.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 이번에는 1년 지나도 안 잊습니다.
우리 혹은 우리를 대리하는사람들에게
총뿌리를 겨눈걸 생방송으로 봤어요.
그걸 어떻게 잊어요?
최순실때하곤 달라요.
국민의힘 의원나리들께서 탄핵트라우마를 얘기하고 계시는데, 몇천만의 국민들은 계엄트라우마가 다 생겼어요.
저도 잠을 못자, 가슴이 두근거려,
이거 평생 갑니다?
그러니까 내일 찬성 무기명투표를 살짝하시고,
기표하신다음에 나와서 티를 내요.
우리가 알아챌수있게. 코를 이렇게 슬쩍만져~ㅋ
그러면 우리들이 국민의 힘이 괘씸했지만 그분들은 반겨줘야겠죠?
근데 이게 또 다 반겨주기에는 우리품이 너무 좁아~ㅋ
그래서 선착순 10명만 받읍시다~~!
그러니까 국민의힘 의원나리들은 빨리 서둘러야해~~"
환호~~~~~~~~~
👍👍👍👍👍👍👍👍👍
응원봉 가지고 나가는 거 가볍게 보지 마세요.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거 들고나간 거 아니고, 한 톨의 먼지도 닿지 않게 꽁꽁 싸서 애지중지 보관하던 거 가지고 나온 것임.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소중하고 빛나는 물건에 기꺼이 시위 구호를 붙인 것임. 이보다 더 진심 일수는 없을 텐데..
이채연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이채연#LeeChaeYeon#정치#비상계엄선포#탄핵시위#탄핵소추안#정족수미달#팬#iMBC연예
7일 이채연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알아서 할게.
언급도 내가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이채연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우리 마음껏 사랑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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