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누구와 지내며,무엇을 듣고,먹느냐 하는 것들이 나를 만들고 나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명대사
내가 아는 이세상은 정말 넓고 두려운 곳이야.그렇지만 동시에 빛으로 가득한 곳이란다.더는 겁낼 필요 없어.그냥 다른 세상을 상상해보렴.세상은 훨씬 좋은 곳이 되어있을 거야
한국의 젊은 건축가에게 세계건축여행기금 $20,000을 수여합니다. 역량있고 야심찬 젊은 건축가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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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건축학위를 받은 만 35세 미만(1992.1.1이후 출생자)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외국에서 공부하지 않은 자(한국건축가협회 알림마당 참조)
6월 30일(화) 오후 5시 마감
#드라마#리뷰#이토록_친밀한_배신자#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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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에 문제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정말 큰 행복인지도 모른다. 인간관계에서는 충분한 믿음과 용서, 그리고 인정이 있어야 한다. 근래에 보았던 미스터리 드라마 중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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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이는 걸 믿는 게 아니라 믿는 대로 봐
#영화#벽_속에_숨은_마법시계#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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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내용이 아니라 방식이 중요한 거야 이 우주에 너란 사람은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오직 너만의 마법 스타일이 있는 거야. 수 없이 많은 마법중 오직 한 가지. 아무리 내가 너에게 책을 주고 주문을 가르쳐줘도 마지막 1%는 너한테 달린 거야
기억은 틀릴 수가 있다. ... 반면에 추억은 틀릴 가능성이 없다. 이미 내가 어떻게 저장하기로 한, 나의 감정이 적극적으로 개입된 결과이기 때문이다. ... 모든 기억이 익어 추억이 되진 못하지만, 모든 추억은 결국 기억의 흔적이다. 김이나 <보통의 언어들> 위즈덤하우스
둘째 아이의 추천으로 영화 <위키드>를 보고 났더니, <오즈의 마법사>가 급궁금해져서 책을 다시 들었다. 그 캐릭터와 이 캐릭터가 어떻게 연결되고, 그 영화와 이 이야기 책이 얼마나, 무엇이 같고 다른지를 한번 더 살펴봐야겠다. 결론이 뻔~ 할지라도...
#강릉#선교장#열화당 _ 배를 타고 건너다니는 집이라 하여 선교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상류 양반 주택으로 현재 남아 있는 건축물의 규모만 해도 100칸이 넘는 큰 집이다. 해남 녹우당, 서산 정순왕후 생가와 더불어 차양이 남아있는 몇 안되는 집 중 한 곳이다. 2009년의 기록
#함양#일두고택 _ 비슷비슷한 한옥, 고택 구별하는 나만의 방법_ 함양 일두고택은 네모 반듯한 기단 위에 지어졌다. 기단 앞으로는 작은 화단이 있고, 누마루 아래는 창고로 쓰일 수 있도록 막혀있다. 그리고 마당엔 징검돌이 깔려 있다면 분명 일두고택이다. 2023년의 기록
#경북#청송#송소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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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경주 최부자와 함께 250년간 9대에 걸쳐 만석의 부를 누렸다는 영남의 대부호 심부자집이다.드라마나 영화에서 종종 말괄량이 아씨들의 거처로 등장하기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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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머니와 같이 경북 일대를 여행하며 하루 묵었던,나에게는 그런 추억이 담긴 곳이다.
#전북#정읍#내장산#우화정
옛날 지명, 건축물에는 참으로 많은 전설들이 깃들어 있다. 이 곳 우화정도 그렇다.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어 이름도 우화정이라 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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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보다는 케이블카가 좋겠다는 말에 어머니와 함께 우리 가족이 지난 2023년에 갔다왔다.
#보성#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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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인 도연명의<귀거래사>에서 따온 열화라는 말은 기쁘게 이야기한다라는 뜻으로 일가친적들간의 우애와 화목을 강조하는 말이라 한다. 요즘같은 가을 날,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혼례대첩, 옥씨부인전 등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