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stone will limit second-quarter redemptions in its flagship private-credit fund after paying the full amount requested in the first quarter https://t.co/u6UmOzGSVP
<대세된 1만피 전망, AI메모리 초호황 계속 될 것 >
•코스피 10,000 달성이 증권가에서 대세론으로 자리잡는중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국내 대형증권사가 코스피지수 상단을 10,000 이상으로 올려잡음
•그 중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곳은 골드만삭스.
•코스피지수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9,000에서 12,000으로 대폭 상향
•골드만삭스와 동시에 JP모건,모건스탠리,노무라 증권 역시 1만피 가능성 열어둠
•이들의 핵심 주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길어진다는 것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지나치게 반도체 사이클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과거보다 더 오래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라고 밝힘
•기존에는 일반 범용D램 중심으로 2년호황,2년불황 반복
•이제는 진입장벽이 높은 고대역폭 메모리를 중심으로 3-5년 장기계약 구조로 판도가 아예 바뀌었다고 봄
•대신증권에 따르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2025년 2193억 달러, 26년 1조1834억 달러로 대폭 커질것이란 전망
•반면 국내외 제조사가 증설중인 반도체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시점은 빨라야 내년 하반기.
적어도 내년까지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강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다만, 단기 과열에 따른 일시적 조정국면은 불가피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중론
•이달부터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등 초대형 IPO 예정 되어 있음
•과거사례를 보면 IPO 이후 경제성장률 하락이 뒤따름
•글로벌 투자 자금의 급격한 쏠림으로 인해 다른업종이 부진
•골드만삭스는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실적이 뒷받침되는 한 이는 오히려 비중확대의 기회라고 분석
💫생각보다 창신메모리가 빠르다, 진짜로 강세가 내년하반기 까지 이어질것인지는 봐야할듯 하다
<내가 택배 배송을 말리는이유, 혹은 추천하지 않는이유>
•원래 이런글 안쓰려고 했음
•엑스에서 누가 택배나 해볼까 하고 고민을 하겠나
•근데 아직도 일하는중이라 집에가면 포스팅 할 시간이 안될까봐 뭐라도 씀 ㅋㅋ
대단한글도 아니고 많이 보지도 않을테니 솔직하고 간략하게 씀
나는먼저 내가 택배를 시작한점에 대해 한번도 후회해본적 없음
택배를 한 덕분에 빚도 많이 갚았고, 결혼도 했고, 여유가 생겨 투자도 할 수 있었으니까
그럼에도 누가 나에게, 아니면 엑스에서 익명의 누군가가 “택배 해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라고 하면 무조건 말릴거임
1. 택배는 오래있을수록 급여가 떨어짐 (쿠팡기준)
이게 좀 웃긴데, 보통 직장인은 연차가 쌓이고 직책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연봉도 올라가는데
택배는 발을 오래 담그고 있을수록 급여가 떨어짐
물론 택배는 개인사업자로 분류되니까 직장인과 단순 비교는 힘든거 알지만
어쨌든 지난 3년간 계속해서 단가가 떨어졌고,올해 떨어짐. 그리고 내년도 떨어질 예정
대략 건당 약 300원이 떨어졌는데 이걸 단순 계산하면 달에 12,000건을 한다고 했을때 3,600,000이 그냥 날아감
더 쓸 말이 많은데 빨리 집 가야하니까 이정도만 씀
2. 건강하기가 힘들다
저번에 무슨 커뮤글에 남편이 택배고민한다며
운동도하고 돈도벌고 좋다는 식으로 글 올라온걸 본거 같은데
•택배는 운동이 아니라 노동임. 무거운거 들고 하루에 15,000보씩 주5일,6일 하다보면 병원과 친해질 수 밖에 없음. 기본적으로 몸을 갈아넣는 구조
•그리고 택배하는사람 잘 보면 대부분 호리호리함
그게 “나는 호리호리 해야지” 해서 하는게 아니고
이 일을 하면 제때 밥을 잘 못먹음
보통 아침일찍 나오니까 -아침 거름
배송 해야하니까 - 점심 거르던지 편의점 혹은 컵라면
결국 저녁 혹은 밤늦게 마쳐서 먹는데 그게 제대로 된 한 끼.
찌는게 이상함 (물론 찌는 사람도 있음 어케쪘지)
지금도 차에서 몽쉘먹으면서 씀
3.가족과 시간 보내기가 쉽지않다 (쿠팡기준)
조금 과장했지만 어느정도는 맞는 말임
•일단 쿠팡은 365일 돌아감
주말?명절? 그런거 없음
직장인처럼 주말쉬든지, 혹은 그게 아니더라도 자영업자 처럼 정해진 요일에 쉴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안됨. 매번 휴무가 바뀜
여기서 부터 머리가 아픔
월화수일일일일 이거나 월토토토일일일 이면 상관없지만,애기들 학교안가는 주말은 끽해봐야 이틀인데 사람은 여러명.
그래도 특별한 날 없는 달은 평온한편이고
진짜 긴장해야 하는 달은 명절 낀 달. 거짓말 안하고 저번명절 저사람 쉬었는데 왜 또 저사람쉬냐고 본인 휴무 안줬다고 주먹다짐 하는 경우도 봄
나도 4년째 여기 있으면서 아직까지 명절에 쉬어본적이 없음
뭐 쓰라고 하면 몇 장도 더 쓸 수 있는데
내가 하고있는 일 안좋은말만 늘어놓음 뭐하나
누구한테 존경받는 일은 아니지만
많은사람한테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건 맞으니까
당장 내가 없으면 우리옆집 영민이 시원한 수박못먹을텐데 뭐 그 생각으로 하는거같음
<스페이스X 상장, 머스크는 얼마를 버는가>
✅ 스페이스X 상장 임박
•6월 12일 역사상 최대규모로 상장이 예정
•기업가치는 현재 2조달러 까지 상승, 약 3000조
•현재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우주발사의 약 80%는 스페이스X가 담당
•스페이스X 는 우주,연결성,AI 전반에 걸쳐 미래 인프라를 구축하고있는 유일한 회사
💫 해자를 구축하고 있는 것과 달리 기업가치3000조는 한번쯤 생각해봐야한다
✅ 실적은 따라와주는가
•결론적으로 2025년도 실적은 49억달러 순손실
•매출은 24년 140억달러 -> 25년 187억달러로 증가
•24년 7억 9,10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던것과 달리 지난해 순손실로 전환
💫지금당장 돈을 버는 회사는 아님
✅ 왜 순손실이 났는가
•우주부문에서 적자를 기록중
•그러나 스페이스X 사업 전체 실적으로 보면 존재감은 미미하다 볼 수 있음
•대부분의 서비스를 일으키고 있는 사업은 스타링크
✅ 그럼 왜, 어디서 적자가 나는가
•스페이스X 내의 적자 주범은 AI 서비스.
•여기가 압도적
• 지난2월 스페이스X와 xAI 합병이 손익에 큰 영향
총 자본지출 207억달러 중 xAI에서 127억달러 지출
✅ 매출 기준으로 보면 스페이스X는 통신회사
•대부부분의 매출은 스타링크가 가져오고있다
💫돈은 스타링크가 벌고, 우주는 현재 존재감이 약하고 AI사업에서 돈 다 까먹고있음
•현재 스타링크 사업이 상당히 선전중인데
25년 이미 영업이익 44억 2천만달러.
우주,AI 부문의 엄청난 영업손실을 상쇄하고도 남음
•다만 앞으로의 확장속도가 문제 (있을만한 곳에는 다 있음)
•중국과 인도에 진출하지 못한것이 큼
✅ 현재 스페이스X가 보고있는 것
• 스페이스X는 AI사업의 수익구조가 압도적으로 커질것으로 보는중
•신고서에 제시한 전체 시장규모(TAM)는 28조5천억.
•그 중 93%가 AI분야
✅ 머스크는 얼마는 벌어들이는가
•스페이스X 지분의 42%가 머스크의 것
•스페이스X 의결권 85% 보유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1.7조 달러로 평가받으면-> 머스크의 몫은 약 7000억달러(약10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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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의 지분이 85%의 의결권을 가질 수 있는이유
•스페이스X는 일반주식의 10배인 차등의결권 제도 도입
A주는 1주당 1표. 일잔 투자자들에게 판매되는 주식
B종은 A종 주식의 10배 의결권을 가지는 차등의결권 주식
머스크를 포함한 내부자들은 B주의 94% 소유.
이를통해 85%의결권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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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엄청난 규모의 주식 보너스 보유
-최소 백만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화성의 식민지 건설
-시총 7조5천억 달러 달성
=> 조건 달성시 10억주 주식 보너스
- 100 테라와트의 우주데이터 건설
-시총 6조 6천억 달러 달성
=> 조건 달성 시 추가로 3억주의 주식보너스
💫머스크가 이 2가지 조건 달성 시 보너스 규모는 무려 1조 달러 (약1500조원)
💫요약 : 개부럽다
출처:슈카월드
<NBA 역사상 가장 많은 슛을 놓친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
우리 인생전반에 있어, 코비의 성공사례는 생각해볼만한게 분명 있다 생각함
✅1. 새벽 4시 루틴
코비는 매일 새벽 4시에 기상해 훈련을 시작했음
팀원들이 도착할 때 이미 800개의 슛을 던짐
💫남들보다 1시간 일찍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1년에 365시간이 쌓임.
출근 전 30분 독서, 운동 20분 휴식 10분 등 루틴의 누적이 결국 격차를 만든다고 봄
✅ 질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코비는 신인 때 매직 존슨, 마이클 조던에게 직접 전화해서 조언을 구하곤했는데,본인의 자존심보다 성장을 택함
💫나보다 앞서간 사람한테 묻는 게 빠른 길이고 그사람 하는대로 따라하는게 방법임
모르면 찾고, 찾아도 모르면 물어보면 됨.
질문 못 하는 자존심이 성장을 막는다고 생각함
✅ 작은 디테일 하나조차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2008년 코비는 나이키에 이렇게 요청함
“신발 밑창을 지금보다 몇 밀리미터 정도 더 깎아낼 수 있나요?”
그 이유가 좀 재밌음
1초. 많으면 약 2초정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달리고싶어서
💫우리는 보통 “그렇게 까지 해야해?” 라고 묻는 일도 저 정도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본인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디테일로 생각함
✅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집착
신인 시절 코비의 약점은 왼손이었음.
그러자 코비는 오프시즌 내내 왼손만으로 생활하기 시작함.
밥,칫솔질,드리블까지.
다음 시즌 왼손은 무기가 됨.
💫지금 가장 불편한 것 하나를 고르면, 그게 다음 레벨로 가는 문이라고 생각함
피하면 평생 약점, 파고들면 무기.
✅ 상황에 핑계대지마라
2000년 코비는 커리어 최악의 발목부상을 당함.
농구를 못하게되자,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탭댄스가 발목 강화에 좋다는 사실을 알아냄
코비는 본인의 자서전에서 “그 여름 내내 연습했고, 은퇴할때까지 그 효과를 봤다”고 밝힘
💫살다보면 원치않는 일에 맞딱드리는 상황이 생김.
그 상황을 탓하며 멈추느냐,그 안에서 다른 길을 찾느냐가 결국 갈린다고 봄.
코비는 농구를 못 하게 되자 탭댄스를 배움.
막혔을 때 멈추는 사람이 있고, 다른 문을 찾는 사람이 있음.
이 긁을 읽은 당신은 어느 쪽인가
같이 일하던 동생이 작년쯤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만두고 나갔는데
이번에 지방선거에 출마함
공교롭게 사무실이 내가 배송하는 구역에 있어 가끔 마주치는데 마주칠때마다
“형 진짜 우리 밥이라도 한번 같이 먹죠”
“형 언제쉬어요 쉬는날 밥 한번 먹어야하는데”
“형 뭐 좋아하는거 있어요 ?”
웃긴건 아직 내 휴대폰 번호도 모름
정치인 다 됐다고 느낌
<5월 30일자 한국경제 신문 경제지면 요약>
✅고금리 속 불장 골든벨인가 비상벨인가
•고금리는 항상 주가의 적이었음
•워렌버핏은 "금리는 자산가치를 끌어내리는 중력" 이라고 표현했을 정도
•그러나 올해 시장양상은 다르게 흘러감
•각국 국채금리와 주가가 동시에 급등
여기에 대해 긍정론자들은 새로운 내러티브가 쓰이고 있다고 주장
•AI시대 대규모 투자에 따른 수익률이 금리 상승을 압도한다는 얘기
•반면 고금리의 끝은 항상 불황이었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음
•신용카드 연체액은 2003년 카드대란 이후 최대 수준으로 불어나있음
•은행권 부실채권 규모도 2019년 이후 가장 큰 상태
•전쟁발 물가상승으로 미국 국고채 금리가 연일 최고치 기록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 열었다, 10위 메타 턱밑 추격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29일 처음으로 2000조원을 돌파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샘플 출하, AI기업 앤트로픽 투자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큰 폭 상승
•동시에 글로벌 시총 10위인 메타를 바짝 추격
•SK하이닉스 역시 삼성전자를 맹추격중
•하이닉스의 경우 최근 상승세가 삼성전자보다 가파름
•삼전 164.39% 하이닉스 258.37%
✅기술의 삼성 석달만에 차세대HBM 공급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E 샘플 출하를 시작
•고객사는 엔비디아로 추정,내년 출하를 목표로하는 차세대 AI가속기 루빈울트라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초당 4테라바이트(TB) 수준의 대역폭을 구현
발열,전력효율,적층 등 기술난도를 크게높이고 용량역시 30%이상 늘림
•삼성전자는 기술격차를 더 벌리기 위해 HBM4E에 최첨단 패키징 기술인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 이 공정은 업계 최초
•또한 차세대 제품인 HBM5도 개발 중
✅클라우드 기업 된 '러시아의 구글' 오픈AI 출신 큰 손도 샀다
•네비우스, 1년새 472% 상승, 5월 서학개미 순매수 8위 올라
•'러시아의 구글' 로 불리던 검색엔진 기업 '얀덱스'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 공식 이름은 네비우스그룹.
•네비우스는 AI의 폭발적인 수요를 흡수하며 글로벌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떠오름
•2011년 나스닥시장 상장했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미국 금융당국이 거래를 정지
•이후 러시아 사업부 매각, 이름을 네비우스로 바꾸고 2024년 10월부터 거래가 재개
•AI시대 가장 강력한 무기인 인적자원,인프라 노하우만 남긴 덕분에
엔비디아 칩 기반의 AI클라우드 대여 사업으로 전환
•최근 발표한 올1분기 매출은 3억9900만달러. 전년동기 대비 683.9% 폭증
•증권가 역시 네비우스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
유증호KB증권 연구원은 주가 배수를 고려하면 여전히 시장대비 저평가 매력이 있어 운용 비중 확대를 제시
<점 19개가 개미들의 수익률을 결정합니다>
✅ 점도표란
점도표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통화 결정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위원들이 향후 기준금리가 어느수준에 위치해야 한다고 보는지를 점으로 표시한 차트.
💫쉽게말해 연준 위원들이 앞으로 금리를 어디까지 올릴지, 내릴지를 점으로 찍어놓은 그래프
✅ 왜 중요한가
주식,채권,환율이 이 점 몇개에 요동침.
•금리상승->기업비용 증가 ->주가하락압력
•달러강세->원화약세
•채권가격 하락
💫금리가 내리면 반대로 작동
✅ 어떻게 읽어야 하나
•세로축은 금리 수준, 가로축은 연도
•점 하나가 위원 한명의 판단을 의미
•점이 위쪽에 몰려 있음 → 위원들이 금리를 높게 유지하겠다는 뜻 (매파적)
•점이 아래쪽에 몰려 있음 → 금리를 내리겠다는 뜻 (비둘기파적)
•향후 몇 년간 금리 전망이 시간축에따라 배열
•점도표는 투표권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FOMC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위원이 작성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점들의 중간값임.
19개 점중에 딱 가운데 값이 “연준의 공식 입장”에 가장 가까움
✅ 실전에서 활용법은
•점도표가 시장 예상보다 위에 있음->
“생각보다 금리 안 내리네” ->주식 하락, 달러 강세
•점도표가 시장 예상보다 아래에 있음->
“생각보다 빨리 내리겠네” ->주식 상승, 달러 약세
•점들이 넓게 퍼져 있음 ->
위원들 사이에 의견 불일치 -> 불확실성 높음
✅ 주의할 점
•점도표는 예측이지 약속이 아님.
•경제 상황이 바뀌면 점도표도 바뀐다는점 주의.
옛날에는 집 문앞에 뒀는데 제가알기로는
뛰어다니면서 신문배달 할 사람이 없다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도 많이 하고했는데 이제는 신문배달 말고도 할 일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나이드신분들이 많아지고
그분들은 하나하나 집 문앞에 두기에는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되는터라 우편함에 꽂아두는걸로 자연스레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적응되면 익숙해지실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꽤 불편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