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혼자 질질 짜면서까지 이 일을 할��?
21년 배급팀 팀장이 되버렸어. 신규사업 고민중에 번뜩! 인간중독을 돌려보는 나를 보며 왜 여성포르노는 없을까 의문이 들었지.왜? 나도 보고싶거든 내 결핍에서 시작됐어 나의 욕구불만. 여성에 맞는 야한영화 OTT. 여성의 판타지를 채워 줄 그곳.
방자전과 인간중독에 이은 김대우 감독의 히든페이스.. 페이스 좋게 달리고 있는것 같은데~ 갠적으로 앞의 두 영화 아주 애정하는 작품이다.감독님의 섬세한 베드신 연출에 박수를!!! 내맘에 들어왔다나갔나? 히든페이스도 기대되는데 얼른 안방극장에서 만나자! 극장에서 볼 자신이 없다 그이유는…
나는 친구와 자위 이야기를 해봤다
당연하죠 : 21%
아뇨 : 51%
몇번 해봤는데 어색했어요! : 28%
80%나 친구끼리도 이야기하기 어려운 현실이야. 그럼 다들 어디서 이야기하는 걸까?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들에 너무 휩쓸리지 말고 검증된 채널이나 커뮤니티를 이용해
내가 자위를 하는 주기는?
하루에 두 번 이상 : 7%
하루에 한 번 : 13%
일주일에 두 세번 : 41%
일주일에 한 번 : 21%
한 달에 한번 : 12%
일 년에 한 두번 : 6% 여성이 나와 같은 대답을 했다고. 그런데 성욕은 개인차와 취향이 정말 뚜렷하고 다양하기때문에 성욕이 없다고 이상한게 절대아냐!
한국의 여성이 자위를 시작한 나이는?
10살이 되기 전 : 14%
10살 - 15살 : 46%
15살 - 20살 : 28%
20살 - 25살 : 8%
25살 넘어서 : 4%
너넨 언제였어? 다들 10대에 알게된다는거, 그래서 자연스러운 본능이니 우리 당당하게 이야기 하자
2021년 부터 여성의 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를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해 수많은 설득과 이해를 구하고 장벽에 막히고 ㅠㅠ 그런데 말야 왜곡된 성욕의 그 끝은 어디일까? 난 건강한 성을 위해 일하는데 그래도 오픈마인드인데도 가끔은 힘겨울때가 있어. 다 같은 게 아닌데 말이지
여성의 성욕을 무시하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여성 자신도 성욕을 모른척 하고 살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기 쉽지. 우리는 있는 것을 ��대로 말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이럴때 나와 비슷한 다른여성의 경험을 듣는것도 도움이 돼. 물꼬를 틔워주는 사람이 있다면 좀 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