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AEYONG To #NCT127 |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안녕하세요, 태용입니다.
이 상의 이름은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입니다.
‘10년 동안 어려운 순간도 많았지만, 뒤돌아보니 우린 잘 가고 있었다’라는 의미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127 파이팅!
#NCT127Gala #NCT127_10TH_ANNIVERSARY
260606 #HAECHAN#해찬 birthday live
🐻: ah yes, mark hyung also contacted me to wish me a happy birthday. so... yes, i received greetings from all the members. it feels good~~ 😭😭😭😭😭 https://t.co/1JYVeJRgX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