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 결혼 못 하겠다고 나는 결혼이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울고불고 난리 난 여자 때문에 넥타이 풀어헤칠 정도로 조급하지만 허니가 싫다면 취소해도 좋다고 마음에도 없는 말 하는 소프였으면 좋겠음ㅎㅎㅎ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결혼식 올리는데 여자 가슴팍이 묘하게 얼룩덜룩함ㅋㅋㅋㅋㅋㅋ
(오니 공포물 입니당)
시선이 느껴지는 곳에 그 남자가 있었음. 속눈썹이 길고 인형처럼 흠 하나 없는 미남이라고 하나 부담스러울 정도로 응시하는 검은 눈동자가 좋게 느껴질 리 없었음. 말이라도 하던가 여자가 일부러 눈을 마주치고 노려봐도 남자에게선 조금의 미동도 없었음.
닉토 2세 생겻는데 닉토랑 닮았으면 어쩌지.. 외관은 글타쳐도 성격이..
어느정도냐면 이빨 흔들릴 때 다른 애들은 실 달아서 문에 달아두거나 혼란시키다가 이마 쳐서 빼는데
닉토 2세는 어느날 애기가 불편한지 입속에 손 넣어서 뒤적거리더니 혼자 빼낼둣
엄마 애기입에서 피나와서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