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는 ‘장면 목적 + 빛의 방향 + 그림자’로 적어보세요.
회상: Soft, diffused daylight. Gentle shadows, calm mood.
위협: Strong side light on half her face; the other half in shadow.
등장: Bright backlight outlines her hair against the background.
이미지→영상은 시작 이미지의 조명부터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다 X덕분인 것 같습니다.
X에서 놀다보니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AI에 관심가지게 되고.
전수해주시는 꿀팁들 바탕으로 재미 삼아 영상 생성해서 올리다가
결국 유튜브에까지 올리게 됐어요.
'겨우 영상 하나 올린 거가지고?'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몇 달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유튜브도 엑스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시트는 나노바나나2로 만드는 것도 추천드려요!
GPT로 캐릭터 시트를 계속 만들다 보면 얼굴이 비슷해지는 문제도 있지만, 피부나 얼굴에 미세한 검은 선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미 GPT로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나노바나나2에서 피부를 한 번 더 보정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정리하면,
캐릭터 시트 = 얼굴·체형의 기준
얼굴 클로즈업 = 얼굴·피부 고정
의상 시트 = 계속 교체
캐릭터 자체를 계속 새로 생성하지 말고, ‘고정할 것’과 ‘바꿀 것’을 처음부터 분리해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
아래 프롬프트 있어요!
아이디어를 얻고 AI에게 정확히 설명해 원하는 영상을 만드는 법
AI 영상 제작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생기는 문제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무슨 영상을 만들지 생각이 안 난다.”
두 번째는
“머릿속에는 장면이 있는데 AI가 엉뚱하게 만든다.”
이 두 문제는 따로 해결해야 한다.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과
AI에게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방법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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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디어는 완전히 새로운 것에서 나오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려고 하면 많은 사람이
“세상에 없는 걸 생각해야 한다.”
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좋은 아이디어가
기존 요소 A + 기존 요소 B + 새로운 조건
으로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편의점
두 친구의 내기
2000년대 캠코더
를 합치면
“두 친구가 일본 편의점에서 서로 몰래 간식을 골라 승부하는 MiniDV 홈비디오”
가 된다.
또는
커피 광고
초매크로 촬영
원재료 변환
을 결합하면
“커피 체리에서 생두, 로스팅, 분쇄, 에스프레소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10초 광고”
가 된다.
아이디어를 만들 때
새로운 세계를 처음부터 발명하려 하지 말고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
이 훨씬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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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디어를 만드는 가장 쉬운 공식
SUBJECT + SITUATION + TWIST
세 가지를 조합한다.
SUBJECT
누가 등장하는가?
예:
여성
할아버지
고양이
회사원
친구 두 명
배달기사
SITUATION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예:
출근
간식 고르기
운동
쇼핑
비 피하기
사진 찍기
TWIST
무슨 예상 밖의 일이 발생하는가?
예:
시간이 멈춘다
물건이 거대해진다
반사가 다른 세계로 연결된다
사소한 행동이 경쟁으로 변한다
동물이 사람처럼 행동한다
예를 들어
고양이 + 편의점 쇼핑 + 사람처럼 가격 비교
만으로도 영상 아이디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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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소를 먼저 정하면 아이디어가 잘 나온다
아이디어가 막힐 때는 캐릭터보다 장소를 먼저 떠올리는 것도 좋다.
예:
편의점
지하철
세탁방
옥상
학교
시장
주차장
카페
놀이터
자판기 앞
엘리베이터
그리고 질문한다.
“여기에서 평범하지 않은 일이 하나 일어난다면?”
예:
세탁방에서 모든 세탁기가 동시에 돌아가면서 패션 런웨이가 된다.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았는데 캔 표면의 반사 속에 작은 도시가 있다.
놀이터에서 성인이 미끄럼틀을 의자처럼 사용하며 하루 종일 쉬고 있다.
장소는 아이디어의 제약 조건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상상하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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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대로 ‘행동’을 먼저 생각해도 된다
좋은 영상은 명사보다 동사가 중요하다.
예:
걷는다
찾는다
쫓는다
숨긴다
던진다
도망친다
비교한다
열어본다
먹는다
실수한다
놀란다
이 동사를 연결하면 작은 이야기가 된다.
예:
찾는다
→ 숨긴다
→ 발견한다
→ 서로 바꿔 먹는다
→ 예상 밖의 반응
이것만으로도 15초짜리 숏폼 구조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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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상 아이디어는 마지막 장면부터 생각하는 방법도 좋다
특히 Shorts나 Reels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다.
먼저
“마지막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를 결정한다.
예:
주인공이 카메라 바로 앞까지 다가와 웃는다.
음료 캔 안에 도시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고양이가 계산대에서 카드를 내민다.
상대방을 쓰러뜨렸다고 생각했는데 뒤에서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그 결말까지 가는 과정을 역으로 만든다.
이 방식은 영상이 중간에서 흐려지는 것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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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좋은 아이디어는 ‘설명 가능한 아이디어’다
아이디어가 좋더라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AI 영상으로 만들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좋은 아이디어는 대체로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누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다가 어떤 일이 일어나고 결국 어떻게 끝나는 영상.”
예:
“비 오는 도쿄 거리에서 여성이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는데, 캔 표면의 반사 속으로 카메라가 들어가 작은 미래 도시를 보여준 뒤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30초 광고.”
이 정도가 되면 AI도 이해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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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제 중요한 두 번째 문제
머릿속 아이디어를 AI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사람은 장면을 한 번에 상상한다.
AI는 그렇지 않다.
AI에게는
“멋진 액션 영상 만들어줘.”
보다
누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그 다음 무엇이 일어나며
카메라는 어디 있고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순서대로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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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영상 설명의 기본 공식
제가 가장 추천하는 구조는
WHO
누가
WHERE
어디에서
ACTION
무엇을 하고
CAUSE
왜 다음 일이 발생하고
CONTACT
무엇과 실제로 접촉하며
RESULT
그 결과 무엇이 일어나고
CAMERA
카메라가 어떻게 보여주는지
CONTINUITY
앞 장면과 무엇이 이어지는지
다.
이 구조만 익혀도 영상 프롬프트가 훨씬 안정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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