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가 봐도
저를 정말 좋아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 좋아요
한순간의 다정함은
연기할 수 있어도
진심이 담긴 눈빛은
연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눈빛만 봐도
사랑받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그 사람에게
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인 것 같아서
행복해지더라고요..!
바라보는 눈빛에서
사랑이 뚝뚝 묻어나고
자주 마음을 표현해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
모두들 자신을 ���심으로 아껴주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
“주인님 저는 아직
부족한 강아지인 것 같아요”
아니야 강아지는 부족하지 않아.
너무 예쁜 강아지인걸~?
그리고 만약 강아지가 부족한 강아지라면
수많은 사람 중에 강아지를 고른 나는
부족한 주인이겠네~
“아아아 아니에요..! 부족하지 않아요
주인님은 저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강아지,
강아지도 나에게 너무 과분한 강아지야
부족한 게 아니라
한층 더 성장하려고 나아가려는
멋진 강아지인 거야
예쁜 강아지,
너를 믿는 나를 믿어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