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감정 자체가 사실 이해가 잘 안됨..
뭐 학벌가지고 개꺼드럭 댄 것도 아니고..
뭐 나랑 같은 하꼬 6년 백수 칭구칭구 동질감 느껴~☆ 했다가 혼자 배신감 느낀 건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솔직히 무슨 느낌인지 잘 이해 안가고
학벌 콤플렉스가 심하구나 싶을 뿐...
친구로 친구로 지내야한단 이유로
목까지 차올랐던 그 고백을 참아야했어
하지만 이제는 고백할게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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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 목숨거는 홚이 가장 슬픈 가사라며 공중파에서 불러재끼더니(청소ㄱ 재회하기 직전임) 올해 전국투어땐 븛 오기직전 공연에서 딱 한번 이노랠 부름 븛 왔던 날에는 안부름 왜겠냐고
뒤늦게 학문에 미련을 갖고 한두 번 더 도전해보는 게 아니라 6반수래잖아 친구야
그럼 정말 결핍의 원인이 학벌에 있냐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냐를 말하는 거잖니
학벌이 정말 중요한 분야가 아니면 정녕 20대 초반 중요한 시기를 사회적 니즈 맞춘다고 보내는데 그럼 정신적 성장도 한계가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