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의 별사람>
별처럼 세상을 밝히는 특별한 보통 사람
7월 16일 금요일 저녁 7시
MC영춘이 직접 만난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별난 이야기!
별나지만 평범하고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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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다시는 없을 전시회입니다.
사실 반구대에 가봐도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암각화를 봐야하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어야 어렴풋하게 상을 떠올릴 정도입니다. 암각화가 성파스님의 작품을 통해 수천 년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세상사람들의 눈 앞에 나타난 느낌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