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어 제가 뭐라고 이렇게 응원을 해주시는지 이제 일 있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워하시는 분이 좀 많아가지고 예 한번 사랑받으니까 더 받고 싶네요
일단 이렇게 창원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고 지금 유니폼 이케 들고 계시는데 그 유니폼 제가 부끄럽지 않게 꼭 최선을 다하고 더 이쁜 짓 이쁜 받는 행동을 많이 할 테니까 응원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얕보다간 큰코 다칠 ‘만루의 사나이’, 박정우가 해냈다…8회초 2사 만루 싹쓸이 펀치, KIA 3연승!| https://t.co/lAiEdwnb9V
박정우는 “이런 일이 한 두 번이어야 되는데 왜 자꾸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운이 좋은 것 같다. 만루 기록이 좋다지만 늘 긴장이 된다. 다음에 또 찬스 오면 긴장할 것 같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 건성건성하는 선수가 되지 않았으면 해서 모든 플레이에 최선을 다 할 뿐인데 후배들이 이렇게 볼 줄은 몰랐습니다.
후배들한테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준다고 들었는데
- 제가 주루사도 많이 하고 수비에서 실수도 많이 하고 이제 실수에서 나오는 경험 때문에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나 같은 실수를 후배들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인 거죠?
- 네.... 저처럼 (크지 않았으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