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nkang38 “중국 반도채 클때까지 너네 성정동력 짤라나아야지 ” 하고 왕서방니 나라 애들이 이런댓굴 신고 허던데 왜 신고 하는거야 댓글 본거 그냥 잘문했을뿐인데 7월7알 자유의견박탈되면 이렇게 쓰면 안걸리겠죠 내가 본거 질문도 안되려나 난 저 댓글에 동조도 반대도 안하고 잘문만 하는데 ㅎㅎ
@real1RmConserve@YouTube 제�� 겅건허시길 ,,, 당뇨라는 뱡이 잘먹고윤동 해야 하는데 마르신 모숩 보면 덩뇨 심허개 엃는듯 햐서서 너무 머음 아파요 윤통님, 찰리커크를 보면서 하나님을 영접 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듭니다 오럇동남 가족둘아 가도 해도 냉담 했는데 선함 영향력입니다
🚨2-3 상황요약
1. 성조기 떨어진 순간부터 이미 먹으려고 전략 짠 상태
2. 2-3 지키고 계신 털보 아저씨
3. 갑자기 털보아저씨를 밀어제끼고 대형태극기 설치
4. 털보아저씨 폭행 및 괴롭힘
5. 알고보니 애국대학 기본위치 캄보디아
6. 정말 우연히, 진짜 우연히도 발견된 그들 몸의 문신
북한이 쏘아 올린 발사체의 정체를 두고 쩔쩔매며 대답을 회피하고, 방사포인지 탄도미사일인지조차 특정하지 못해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군의 모르쇠를 곰곰히 바라보고 있자니 단순한 국방부의 무능을 넘어선 아주 치명적인 구조적 결함 하나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합리적인 추론의 종착지는 ‘한미 정보 자산의 붕괴’다. 과거 북핵과 관련된 구체적 지명을 공공연히 발설하며 신뢰의 근간을 훼손했던 정동영의 노골적인 이적행위. 가장 보안이 철저해야 할 정보망이 ��념의 스피커를 타고 줄줄 새어 나가는 상황에서, 미국이 핵심 위성 정보를 중단했다는 너무도 당연한 뉴스. 동맹의 눈과 귀를 찌른 자해의 대가로, 우리는 적의 도발 앞에서도 까막눈이 되어버린 참담한 정보의 비대칭을 겪고 있는 것 아닌가?.
안보의 척수를 끊어낸 이들의 맹목성은, 국가의 곳간을 다루는 방식에서도 완벽한 데칼코마니를 이룬다.
정동영의 궤적을 건조하게 복기해 보라. 국고가 수백억 단위로 투입되는 태양광 사업에 온 가족이 뛰어들어 이권을 취했다는 짙은 의혹. 상식을 가진 문명국가라면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아야 할 사안을 두고, 그는 뻔뻔하게도 "생계형"이라는 납작한 변명을 내밀었다.
더욱 절망적인 것은 이재명 체제의 대응이었다. 수사 선상에 올라야 할 인물을 도리어 통일부 장관이라는 무거운 권좌�� 앉히며 면죄부를 발행했던 그 나비효과.
공공의 자산이 특정 진영의 전리품으로 전락하고, 범죄적 탐욕이 권력의 비호 아래 합법으로 세탁되는 야만의 생태계 말이다.
이 지독한 약탈의 이력서를 펼쳐놓고, 이제 이재명이 핏대를 세우며 주창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바라볼 시간이다.
천조 원이 넘는 자본이 투입된다는 이 웅장한 조감도를 보며, 순진하게 "아, 진정으로 호남의 발전을 위한 결단이구나"라고 박수를 칠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태양광 보조금 몇 푼조차 가족 단위로 알뜰하게 해 먹고, 그 비위를 장관직으로 덮어주던 자들. 대장동 부당이익 국고환수의 기회를 스스로 공소취소로 포기하는 정권이 펼치는 사업.
그들이 천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파이가 떨어지는 반도체 인프라를 마주했을 때, 과연 어떤 끈적한 이권 카르텔을 구��하고 얼마나 많은 정치꾼이 불나방처럼 뛰어들어 밥그릇을 챙길지 짐작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본과 산업의 입지는 철저한 경제적 인과율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상식적인 외침도 무시하며 얕디 얕은 웅덩이에서 태양광으로 잇속을 챙기던 습성을 버리지 못한 자들이, 이제는 반도체라는 국가의 심장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정치적 표밭과 사익을 위해 난도질을 벼르고 있다.
미국정부가 지금 대한민국에 상황을 다 알텐데
국방부가 말그대로 나라 오픈해줘서 북한 들어오기 좋게 해주는거 당연히 알거임.
또 중국도 그렇고…
여기서 또 전작권을 주장하는 한국.
차라리 미국은 처들어와라
그때는 미국을 치는거나 다름없으니
다 없애줄께.
제대로된 명분이 생기니…
이런 느낌이 나기도하네요..
우매한 국민들이 너무 많으니…
큰거 터지는게 아니면 모르겠죠…
직접 자기 눈앞에 와야 아는 상황이니.
내 옆집에 간첩 살고있을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