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콘서트 마치고 일행들과 만나기 위해 대화역으로 내려가는 길에 택시가 줄줄이 서 있더라구요.
첫콘 마치고 택시 바가지가 심했다는 이야길 친구들로부터 이미 들었던 터라 약간 못마땅한 마음이 들었는데,
마침 한 택시 기사와 외국아미가 금액을 흥정하는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 연남동, 연남동
🚖 지금 밤이 늦엇고 차도 없고
👱♀️ 얼마?
🚖 10만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엥? 하고 뒤돌아보았으나 인파에 밀려 계속 내려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길 건너면서 교통경찰관님께 바가지 횡포를 신고하고 오긴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콘서트가 있는 날인데요. 또 얼마나 바가지를 씌울지 모르겠습니다.
고양시는 책임지고 이 사태를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아티스트가 아무리 국위선양을 하면 뭘합니까. 매 공연 때마다 이런저런 바가지가 극성을 부리는데요.
진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RT
@goyangcity@JTBC_news@mbcnews@SBSNewsLive
전광판은 무대를 보면서 extra로 보는 보조수단이 아닙니다
얼굴도 구분이 안되는 먼자리에서 무대대신 보는 거에요
제발 방탄을 봐야하는 전광판에 필요없는 효과로 팬들의 볼권리를 침해하지 마세요 무대를 그대로 보여주세요 우리는 필요없는 스크린 효과를 원하지 않습니다
#BIGHIT_MUSIC
우리의 사랑스럽고 영원한 쁘랜즈
태형의 감미롭고 담백한 고백 FRI(END)S 400일 축하합니다
태형의 모든 발걸음이 행복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할게요
We will always cheer for you so that every step of Taehyung can be happy
#V_FRI_END_S_400Days#소중한_쁘랜즈_태형이랑4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