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여기를 봤는데, 여기와 대만의 음양해 풍경이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다만 한국은 저에게 항상 낭만적인 동경이 있는 곳이라서, 무엇이든 아름다운 필터를 한 겹 씌워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만약 제가 이곳에 갈 기회가 있다면, 마치 BGM이 흘러나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지난 25년 12월 고점과 26년 1분기 저점을 예측해 화제가 되었던 션 패럴이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의견을 냈네요
최근 리서치 2개 내용을 요약해보면
- 아직 중장기적으로 상승장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단, 단기적으로 시장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서 크립토와 관련 주식들의 비중을 소폭 추가했다
-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과 솔라나에 대한 비중을 늘렸다
-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주요 고베타 토큰들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으로 예상한다
- 크립토 주식으로는 갤럭시와 로빈후드를 늘렸다
- 최근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이슈가 다시 불거지고 있는데 지난 2~4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던 시기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던 시장은 바로 크립토 시장이었다
- 물론 이번 지정학적 이슈가 이전과 같은 효과를 불러낼지는 모르지만 반등세가 지속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고 전술적 투자 전략은 여전히 긍정적이라 생각한다
- 새로운 싸이클의 시작이라는 충분한 근거는 없다
짧게 핵심만 얘기해보자면 단기적으로 시장이 좀 더 상승할 것이라 보는 중이고,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 솔라나 등의 고베타 자산들이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것
새로운 상승 싸이클의 시작점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아직 회의적
[17년 같은 알트 불장은 올 수 없다?]
많은 분들이 17년 같은 알트불장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를 보면, 일단 현재
알트코인 갯수가 너무 많다는 건데요.
일단 17년에는 DEX생태계는 거의 없었으며,
ICO열풍으로 인해 생겨난 비상장 ERC-20토큰이 많긴 했지만,
이들은 지금의 DEX 밈코인 같은
백서 한장으로 만들어진 쓰레기 였기에
갯수에서 제외하고,
오로지 비트렉스, 폴로닉스에
상장된 코인만 세어 봤을 때,
200개 가량의 알트코인이 존재 했었습니다.
그리고 26년 현재 기준은
3대 거래소 기준 상장된 코인은
1500개 정도이며,
일단 홈페이지가 존재하고,
최소한의 시총과 거래량이
생겨서 코인마켓캡이나, 코인게코에 "등록허가"가 된 코인의 최대치는
15000개 정도가 됩니다.
TOTAL차트나 OTHERS차트 시총에 들어가는 코인이 이것들에 해당됩니다.
겁먹는 이유 중 하나가
자동 봇으로 인해 생성되는,
발행한지 한시간만에
거래량이 0으로 바뀌는
쓰레기 DEX 밈코인이
수백만개 존재 한다는 건데
이것들을 코인 갯수로 죄다 취급해서
"알트코인 갯수가
수백만개인데 알트가 갈 수 있냐"
라는 루머가 도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17년 200개에서 15000개로
알트코인의 종류가 늘어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럼 15000여개는
다 불장이 올수 있는가?를
얘기 해 봐야하는데요.
저는 거의 20년 사이클로 반복되는
달러인덱스가 폭락하는 유동성 광기의
장이 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17년 같은 경우, 약달러도 아니��고,
08년에서 14년까지가 약달러였습니다.
알트 불장이라고 하면 보통 [15년~17년]이고,
이때 당시 달러 인덱스는 [99~88]로써
[90~110]정도인 [22~26년]과
크게 다를바 없는
[강달러]기조 였습니다.
15~17년은 강달러 기조 속에서
10정도 인덱스 수치가 하락하면서
불장이 온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달러약세장은
이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저는 현재 수치인 101에서 70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필연적으로 와야함은
이전에 분석한 바 있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자본의 팽창은
달러인덱스를 0으로 수렴하게
하는 필연적인 경제 시스템 때문이죠.
17년에 코인시장에 들어온 자본은
4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17년당시 글로벌 M2현금량인 80조달러의 0.05퍼센트에 해당됩니다.
강달러 기조였기 때문에 고작 0.05퍼센트만 잉여 유동성이 흘러왔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예상하는 달러 약세 불장에선
현재 글로벌 M2의 ��량인 200조달러의 1퍼센트는 코인시장으로
충분히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50퍼 같은 망상이 아닌 1퍼센트는 가능하다 봅니다)
그렇다면 2조 달러는 코인시장으로 들어온다고 ��니다.
현재 TOTAL3ES (알트시총)은
3750억 달러입니다.
그리고 TOTAL(전체시총)은
2조 달러입니다.
이렇게 봤을땐 2조 달러가 M2에서 왔을때
고작 2배 오른다고 보실 수 있는데
이것은 시장, 거래소에 유통되는
비트코인 등 모든 코인의 물량이
5퍼센트 정도 밖에 없다는걸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물량이 없을땐 아주 약간의 자본만 들어와도 시총이 뻥튀기 되게 됩니다.
이럴때 쓰는게 유동 승수라는
경제 이론인데요.
보통 보수적으로 20배를 적용합니다.
(사실 50배이상 써야 한다고 봄)
그렇게 계산했을때,
토탈 시총은 20배 상승하게 됩니다.
알트시총은 도미넌스에 따라 다르지만
보수적으로 50배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트 전체시총이 50배 상승한다는건
하위권 알트들은 100~300배도 상승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리하자면
17년���는,
80조 달러였던 M2의 0.05퍼센트인 400억달러에 유동승수 20배를 적용한
8000억 달러의 시총이 증가했으며
이때 전체 시총은 350배,
알트시총은 1200배나 올랐습니다.
그리고 다가올 불장에선
200조 달러인 글로벌 M2의 1퍼센트인
2조 달러에, 보수적인 유동승수 20배를 적용한 40조 달러의 시총이 증가 할 것으로
추정되며,
15000가지의 알트코인은
최소 50배에서 300배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17년도에는 200가지 뿐이었고,
알트 도미넌스가 0에서 올랐기에
고작 400억달러로 1200배나 올랐었고,
앞으로 알트불장은 15000여개이며,
알트도미넌스가 이미 8퍼센트이기에
토탈 1000배는 힘들지만
총 자본이 2조달러이상 들어올것이기에.
토탈알트가 50배
개별 알트는 50~300배도
충분히 기대할만해 보입니다.
위에서 자본의 유입을 계산할때
[M2의 1퍼]는 약달러를 감안할 때
굉~장히 보수적이며,
[유동승수 20배]도
유통물량이 많은 주식이 30배가 넘는걸
감안할 때 매~우 보수적이기에
알트 50~300배는 극도로 보수적인
예측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지금 위험하다는 말 나오는 이유 ㄷㄷ
트럼프는
“이란이랑 평화 협정 곧 끝난다”고 했는데
갑자기 이스라엘이 공격 들어가면서
판이 완전히 흔들려버림.
이란도 바로 반응함.
“미국 약속 못 믿겠다” 선언.
보복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시장 긴장감 다시 커지는 중.
문제는 시장이 원했던 게
‘전쟁 리스크 완화’였다는 거임.
근데 갑자기 변수 터지니까
다시 불안 심리 올라오는 상황 ㄷㄷ
거기다 이번엔
트럼프 관련 스테이블코인 ‘USD1’까지 등장.
UFC 선수들이 상금 일부를
코인으로 받는다는 얘기까지 나옴.
정치 + 암호화폐가
실물 경제까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옴.
그리고 이번 주 핵심 이벤트.
미국 연준(Fed) 금리 결정.
지금 미국 부채가
거의 40조 달러 수준이라
금리 함��로 못 올린다는 말 많음.
올리면 이자 부담 감당 안 된다는 거.
근데 시장은 더 무서운 걸 보고 있음.
비트코인 차트.
한때 상승 돌파하는 척하다가
바로 다시 밀려버림.
분석가들은
“가짜 상승일 가능성 크다”고 보는 중.
일부는 다시 크게 빠질 수 있다고 하고
심한 경우 4만 달러 ��야기까지 나옴 ㄷㄷ
반면 다른 쪽은
“지금 조정 끝나면 다시 크게 간다”는 의견도 있음.
결국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갈리는 상황.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발언.
“암호화폐 산업 대부분은 끝났다.”
유명 투자자 폼플리아노가 한 말인데
의미는 단순했음.
이제 아무 코인이나 들고 있다고
돈 버는 시대 끝났다는 거.
닷컴버블 때도
수많은 회사 사라지고
결국 살아남은 건 몇 개뿐이었음.
지금 코인 시장도 비슷하다는 분석.
결국 중요한 건
‘진짜 살아남을 프로젝트’를 찾는 거라는 말 나옴.
지금 시장 상황…폭락 직전일까
상승장 직전일까? 🤔
[이란전쟁과 비트코인 음모론]
먼저 "이란과 비트코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란은 전세계에서 가장 일찍
비트코인 채굴을
국가산업으로 제도화하고 채굴된 코인을
중앙은행이 독점 매수 하도록 법을 제정한
나라입니다.
이란은 국제 금융제제로 인해.
외교가 막혀버린탓에, 남아도는 석유와
천연가스로 전기를 생산해
비트코인 채굴을 해
국가의 핵심자산으로 관리했습니다.
이같이 이란에게 비트코인은 핵무기 이상의
"핵심 전략"인 것입니다.
이제 미국을 보죠.
미국의 최대 규모 금융회사는 블랙록입니다.
사실상 미국 자본 생리의 최고 꼭대기라고 할��있죠.
이 블랙록을 포함한 엘리트기업들이
탐내고 있는것이
비트코인입니다.
트럼프 정부역시 초기와 현재까지
계속해서 비트코인 강국으로
만들겠다고 일관적인 정책을 말하고 있죠.
심지어 SEC증권법 소송도 무마되고,
클레리티법안도 통과되기 직전인거보면,
비트코인은 미국에게
달러패권 다음을 이어갈
아주 ���요한 핵심자산임이 확실합니다.
하지만 현재 가격은 형편없고
국제정세를 봤을땐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37차례나
협상 무마가 됐습니다.
이것을 전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협상이 안되면 안되는거지.
왜 계속 이렇게 질질 끌리는 걸까요?
물론 지정학적으로 유럽과 아메리카를 잇는
중요한 해협인건 사실이나.
이란측에서도 미국측에서도
충분히 협상가능할텐데.
왜 이렇게 늦어지는 걸까요.
전 매우 수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침 이 시기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대량으로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사건이 일어나면,
이 사건으로 누가 젤 수혜를
보냐를 파악하곤 하죠.
암만봐도 이 전쟁은 길어질수록
이란, 미국 둘 다 에게 비트코인을 매집하기에
매우 이득입니다.
그래서 전 미국과 이란 수뇌부가
짜고치는 쇼라고 음모론을 써봅니다.
이들은 시장의 비트코인이 말라 비틀어질때까지
이 "전쟁 쇼"를 했으며.
곧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화해 할 것 같습니다.
이 시기는 전혀 예측불가능한
시기에 일어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진실로 밝혀질 일은
영원히 없을것이고.
영원히 음모론일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고금리 한계, 미국 중간 선거,
클래리티 법안통과직전,
비트코인 이상현상, 이란 전쟁,
약달러 전환시점.
모든시기가 같은 날짜에 모여있다는게
우연이라기엔 너무 수상하기에,
음모론을 써봤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선거 직전에
코스피가 급등한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코스피의 급등은
반도체 실적도 좋았지만,
숨겨진 정책이 있었습니다.
국가가 국민연금이 익절 못하게 하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국민연금은 14프로만 코스피를 들고있는다는
규칙이 30년간 있었고 점차 1프로씩 줄이기로
합의된 상태였지만,
이번 정부들어서
20프로로 갑자기 증가시켰으며.
현재 30프로가 넘었지만 물량을 털지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공행진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정부와 선거와 자산시장은 밀접한관계를
가지고 있다는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부분이며.
트럼프정부 역시 중간 선거전에.
그동안 그렇게 부르짖던 비트코인 붐을 일으킬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리나라도 정권 초부터 코스피 5천을
계속 강조해서 말해 왔던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