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인에게 대체 불가능한 노예가 되는 게 가장 좋다고 ��각했는데 노예의 입장에선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최근 노예 성향의 중국 분과 DM을 나누고 있는데 즐겁다.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계속 노력해서 주인이 자신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느끼게 만들고 싶다는 말이 퍽 흐뭇하다.
사정 후 정액먹이기를 며칠째…. 처음에는 못먹겠다며 찡그리고, 애교도 부리더니…ㅎ 네가 싼거 스스로 치워야 이쁜거라 말하니 마지못해 먹네ㅎ 비리고 쓰다고 찡찡. 근데 지금은 “자위하고 싶어요”가 아닌 “정액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너. “시간이 지나도 항상 오늘이 제일 이뻐”
#펨돔#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