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미미즈카(耳塚, 귀무덤)는 히데요시의 조선 출병 당시 귀나 코를 잘라 소금에 절여 통에 담아 일본으로 가져온 뒤, 그것을 묻어 만든 무덤이다.
어린이나 여성과 구별할 수 있도록 수염이 난 코 아래부터 입술까지를 잘랐다고 하는데, 조선 출병 당시에는 이를 엄밀하게 판별하지 않아 납치된 비전투원이나 심지어 아군 전사자의 것까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듣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그러니 항의를 받을 만도 하지."
- 이게 원문을 번역한 내용.
그런데 트위터 자동번역(GROK)을 돌리면.
"경기도 이천시의 이천고분은, 신라 시대의 왕릉으로 추정되는 고분들이다. 이곳에는 금동관, 금동신발 등 왕릉급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건국 신화와 관련된 중요한 유적이다. 주변에는 박물관과 전시관이 있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전혀 상관 없는 글을 창작해버리네?
일본어 모르는 한국인들은 저 번역으로 이해할거 아냐?
외국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서울의 역사적 중심부인 종로 3가엔 종묘같은 세계유산만 있는게 아니다. 소매판매가 바로 가능한 금 세공, 원석, 주물, 도금 타운이 있다.
유적지+수도 최고의 관광지 + 귀금속 매우 드문 조합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그 상권은 종묘를 따라서 약 2900곳의 사업체가 있음.
무슨말이지? 애초에 한국이 조선일때부터 불렀던 노래가 아리랑이고 일제가 침략했을 당시 독립을 위해 싸웠던 이들이 불렀던 노래가 아리랑임
그게 한국의 독립을 위해 중국에 나가있던 한국 독립군들도 불렀던 것이고, 그걸 중국인들이 따라부른거임
한국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이 민주주의 시위의 투쟁가 상징이 된 것처럼,
그걸 다른 나라가 본인들의 나라의 시위때 번안해서 나가서 부르게된것처럼(ex. 캄보디아, 홍콩, 대만 노동자 등),
일제침략 당시에 지금의 임을 위한 행진곡처럼 중국인들이 아리랑을 불렀을뿐인거임
선후관계를 착각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