왐마 그래서 소녀가 죽었다잖아ㅠㅠㅠ
"교사가 소녀를 "더럽다"고 비난하며 교실에서 내쫓았다. 극도의 수치심을 느낀 소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어머니는 "첫 월경이라서 생리대를 준비해가지 못했다"고 눈물을 터뜨렸다."
와 속상해서 눈물나네..
정말 정치인이 해야할일을 했다.
이미 친구관계 등 인간관계가 단절돼서 계속 합리화를 하며 사이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물론 누가 나한테 포교하려고 하면 그 사람 연락처 차단하는게 맞음 그치만 거기 있다가 나온 사람들이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받아주는 시선과 노력도 꼭 필요한 일이에요
이번 jms 다큐 보고 생각난 건데 사이비 종교의 참상을 알고 그런 곳에 현혹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사이비에 몸담고 있다가 탈출한 사람들의 사회적 재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에도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있다가 이상함을 깨달아도 나와도 돌아갈 곳이 없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