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슈프림>을 보고 왔고,
올해 아카데미 각본상은 <마티 슈프림>이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 동안 지루할 틈이 없이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귀를 사로잡는 음악과 매끄러운 편집이 선사하는 도파민이 <챌린저스>를 생각나게 ���다.
개인적으론 그 이상으로 재미있었던.
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
저처럼 10분 공부하고 30분 폰하는 사람들 써보세요
도서관처럼 되어잇고 입장하면 자리 선택해서 공부하는건데 친구랑도 방 만들어서 할 수 잇음
그리고 젤 좋은점..필기소리, 책소리, 비소리 등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정해서 들을 수 잇다👍🏽 ㅠㅠ 맨날 유튜브로 플리 찾아서 들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