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입에도 받고 보지에도 받고 싶었지만 ㅠ 피곤하다는 말에 거의 처음으로 내가 남친이 위로 올라가서 스스로 움직였당…헿… 생각보다 잘한다구 칭찬해주니까 또 거기에 더 흥분해서 열심히 움직이고..헿…ㅠ ㅎㅎ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내 입에 헤헿… 상위플레이가 익숙치 않아서 #능욕
아픈 상태라 화���까봐 살짝 걱정했지만 ㅎㅎ 잘한다구 머리 쓰담쓰담 받음 ㅎㅎ 몇번 더 해주니깐… 물을 먹는건지 내 혀랑 입수을 먹는건지 알수가 없는 상태 ㅎㅎ 혼자 달아는 오르는데 아프다니까 그냥 혼자 꼼지락 거리다가 말았당 ㅠ 남친도 약간 혼자 꼼지락 거리는거 #능욕
그리고 작은 가슴이지만 ㅠ 오빠 자지 파이즈리 해드릴거에요 ㅠ 작아서 오빠 자지를 다 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성껏 오빠자지 문질문질 해드리고, 부���한 부분은 입보지를 이용해서 깊숙히 넣게 해드릴거에요 ㅎ 그리고 당연히 마무리는 벼리 좆집에 자지를 넣고는 정액을 가득 받으려구요 #능욕
음탕한 년이 주인님 앞에서 보지 벌리구 자위합니다 라고 말씀도 드릴꺼구.. 벼리 보지 위에 남친이름 + 좆집 이라구 써달라구 하려구요 ㅎㅎ 언제든지 남친 자지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이라 ㅎㅎ 그리고는 남친한테 마음대로 좆집 이용해달라구, 정액 한가득 쏟아달라구 말하려구요 ㅎㅎ#능욕
내일은 남친 앞에서 벼리의 발정난 모습을 보여드리려구요 ㅎㅎ 남친 앞에서 다리 벌리고 보지 보여드리면서 자위하려구요ㅎㅎ벼리가 얼마나 남친 자지를 원하는지 벼리 보지, 클리 만지면서 갈구해야지.. ㅎㅎ 분명히 남친은 제가 야해 질때까지 넣어주지 않을꺼니까..벼리는 더 야해지려구여 #능욕
뭔가 작은 일로 남친과 투닥 거리다가..둘 사이가 심각하게 될뻔했당..나는 상처받고, 남친은 화가 나고..토라져버리려는 찰나 바로 미안하다며 사과해주는 남친..어느 부분이 미안하고 잘못했는지 얘기해주고 내 마음도 공감 해주는데..아니 어느 순간 지나고 보니 내가 속이 좁았떤거 같기두? ㅎㅎ
피임도 알아서 잘하구 있으니까 자지를 보지 깊숙이 넣고는 듬뿍 싸주셨당.. 헤헤.. 주말동안 못만나서인지... 정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허벅지까지 줄줄 흐르구 ㅎ 한번쌌지만... 오빠 자지는 쉽게 죽지 않아 그대로 또 박아주시는... ㅎ 두번째라 한참을 박아주시다가.. 또 보지에 싸주셨당.#능욕
자기한테 맹세를 해야지만 준다구 하면서 애를 태우더니만, 나 벼리는 이 자지만을 평생 받아들이겠다구 자지에 대구 맹세하라는데...아니 저는 원래 그럴려구 했었으니깐!! 바로 자지에 대구 평생 이자지만 사랑한다구 맹세했떠니 ㅎㅈㄴ 사랑스러운 걸레년이라며 입보지에 자지를 넣어주셨당..#능욕
그러다가 갑자기 내 혀를 호로록 빨아들이더니만내 혀를 쪽쪽 빨아주시는데.. ㅠ 내 혀 뽑혀나가는 줄 헤헤헤 내 침도 맛있게 찹찹 드셔주시고 ㅎㅎ 나는 얼른 바지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ㅎㅎ 자지는 손으로 살살살 만져드리구... 얼른 입에 넣구 싶어서 안달나있는데 ㅠ 오늘은 줄 수 없다며..#능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