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윗노 땐 투어까지는 아니었어도 다른 나라 가서 솔콘 하구 그랫는데 이젠 투어라고 박아놓고 공연하는 거 정말 멋잇고 몇 달 전엔 10년안에 솔로로 투어하고 싶다 그랫는데 바로 이룰 수 잇게 됐어,, 몇년 사이에 마니 성장하셔서 기특해가지고 타피오카펄될때까지 머리쓰다듬어드리고 싶고..
“데이식스를 좋아하게 되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어폰으로 듣는 것도 이렇게 좋은데 공연장에서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원필 콘서트에서 오라캐스트를 시범도입, 데이식스 10주년 콘서트에서는 규모를 확대, 7월 3일부터 사흘간 21명의 난청인 관객을 초청해 오라캐스트 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