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주세요 투명포카 + 특전 엽서 나눔폼 낋여왔습니다
수요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배송비 2천원이 아까우실지도 모르니 꼭꼭 상세설명 확인 부탁드립니다
나눔폼 참여 가능 시간
ㄴ 2월 28일 18시~
나눔폼 마감 시간
ㄴ ~ 3월 18일 18시
https://t.co/miYDCtn2a6
대체 이런 건 어떻게 귀신같이 알아채는 건지 1도 모르겠어서 놀란 얼굴 하고 있으면
쎌쭉 웃으면서 ���런 솔음이 머리 흐트러트리고 말하지 않을까
🔪좋아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고민 중인데 그걸 모르면 바보 아닐까 포도야?
🍇지금 좋아한다고...? 어?
🔪 이제 고민할 필�� 없지? 답 나왔잖아
#최솔
솔음이 관련해서 다른 건 기억 못 하면서 남들이 모르는 것만 외우는 최요원 때문에 오해하는 김솔음 어떨까
🍇 (현무 1팀 대기실에서 불닭 볶음면 먹는 중)
🔪 어? 우리 포도, 그런 거 먹어도 돼? 안 매워?
🍇 (먹느라 대답 못함)
🔪 포도는 매운 거 못 먹을 것 같았는데 아니었나~?
이 사람이 진짜 저를 좋아하는 게 맞는지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머리 싸매고 있으면 솔음이가 왜 그러는지 귀신같이 알아주는 최요원
🔪 포도야, 무슨 고민 있어?
🍇 (이 사람 그걸 어떻게 알았지?) 별거 아닙니다...
🔪 내가 널 좋아하는 게 맞는지 궁금해?
🍇 ㄱ, 그걸 어떻게?
#최솔
솔음이 발목 접질렸는데 최요원한테 말 안 하고 참고 있다가 걸려서 된 통 혼나는 썰
사건의 시작은 신고를 받고 들어간 재난에서 죽을 뻔한 시민을 구하다가 벌어졌음
바로 뒤에 괴담의 주인이 쫓아오는데 하필이면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진 중년의 남자를 반쯤 업고 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