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피해자인 광주 여고생 이채원 양이 명예 소방관으로 임명됐대
고인의 평소 꿈이 응급구조사였고
광주소방본부가 명예소방관으로 임명했다고 해
유가족들이 이채원양이 '광주 여고생'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며 초상화와 이름을 공개하셨대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었던 이채원 양을 기억하자
김은숙이 정치로 이행시 대사 말아준 게
진짜 갓벽하다 못해 무릎을 탁 치게하네
정치가 뭐냐고 묻는 말에
"정치란 정당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것, 정 떨어지고 치 떨리는 것, 정기적으로 치사한 짓 하는 것, 정상인은 없고 치기배만 가득한 것, 정 줄만하면 뒤통수 치는 것... 정리하면, 정마담
나 빵 사서 미용실 갔는데 미용실 가면 짐 맡아주잖아 그래서 겉옷 가방 사온 빵 다 맡겼음
짐 받으면서 감사해요~ 하길래 그냥 서비스직이라서 습관적으로 하는 말인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짐 돌려받을때 빵이 없는거임…
어 쌤 제꺼 빵이 없는데요? 하니까
네?! 그거 간식으로 사주신거 아니였어요?!
이러는거임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그래서 저 그런 말씀 드린 적 없는데요..?
그거 가족들이랑 먹으려고 줄 서서 산거라 가져가야해요 아직 안드셨으면 돌려주세요~ 하니이미 스탭들이 먹었다네..?
짐 맡아주신다 하셔서 맡긴건데 그걸 왜 먹냐고… 그거 줄 서서 사야한다 하니까 죄송하다고 빵 값 만큼 차감하고 결제를 받겠데 커트만 한거라 빵 값이 더 비싸다 하고 결제 내역 6만원 정도 되는거 보여주고 그냥 똑같은 빵으로 가서 줄 서서 사다 주시라고 저 거기 줄 못선다고 하니까 뭔 바빠서 그건 어렵다 저희 주시는 줄 알았다 다른 손님들안 보통 그렇게 가져오시면 저희 주신다 한 번만 너그럽게 넘어가달라 그랬었음 ㄹㅇ 이상한 곳 많아 내가 내 돈내고 서비스 받으러 가야하는데 지들 간식이랑 밥을 챙기는 시녀마냥 생각하는게 기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