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본인이 직접 법률이 중요한 일 해보면 ai가 다 대체 못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Ai의 문제가 아니라 ai가 주는 텍스트를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대리 대행 행위 자체가 완전 대체될 수가 없음 심지어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도 법의 기본체계를 모르면 의미가 없어서 전문직 완전 대체는 불가
삼천당제약
120만원 부근에서 수억을 벌었다는 지인 얘기를 들었다. 지금쯤 팔고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주식이 어려운게 내가 일시적으로 얻은 수익도 내 돈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조금만 줄어들어도 그때 생각이 나서 떨어지는 중간에 팔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곤 한다.
국장의 한가지 팁이 있다면 국내 주식이 어느정도 오르면 투자경고, 단일가 거래 등 제약을 주기 시작한다. 이 얘기가 나오거나 며칠 뒤 이렇게 된다는 얘기가 나오면 팔고 나오면 된다. 투자경고 종목이 더 오를 수 있긴 하지만 반드시 투자 경고 받은 종목은 그 시점으로 가격을 반납하고 아래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