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pro_DARKNESS "빛... 볼 수 있다면..."
어둠과 빛을 오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한참을 넋 놓고 앉아있던 날들이 기억나네요. 너무나 사랑했고, 마음 아팠고, 그럼에도 내 어둠에도 빛이 있었음을 알려준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이번에도 열심히 지팡이 자국을 만들어 나갈 타어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초연부터 동행했던 한스-헤르만-요나스 버젼에 이어 드디어 #블랙메리포핀스_안나의방
천사들의 #꿈같은시간들 그 여정의 맞춤표를 찍어줄 #2023블랙메리포핀스 가 너무 기대될 따름입니다.
특히 제가 사랑하는 노윤-김서연 페어를 볼 수 있게 되어 더 기쁘네요💗 이번에도 기꺼이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