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날 아들이 끓여준 된장찌개입니다. 두고 온 마음이나 보내는 마음이나 오늘 하루는 착잡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일체의 잡념을 털어내고 잘 적응하리라 확신합니다. 경황없는 아들을 대신해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의 인사를 팬 여러분 모두에게 전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from. 이준영 .. ♡
포핸즈 정말정말 열심히 찍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같이 출연하신 선배님들 배우님들 고생 많으셨고 예쁜 장면들도 많고 클래식과 잘 어우러지는 감정적인 부분들이 피아노 선율처럼 이어지니까 기대해 주시고 비오정요 둘의 우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