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다가 전화 와서
*직업 특성상 전화 받을 일 다���*
모르는 번호라도 받았는데 (개인번호였음)
법원 등기 어쩌구 해서 음 피싱이군
하고 아 제가 근무중이라 통화 어려워서요
하니까 왜 근무중에 전화를 받고 지랄이세요
하셔서 걍 통화 종료함
헤이걸들아조심핑
그리고피싱놈아삼대가망해라
뷰티브랜드/광고대행사 마케터 짬밥으로 곧 퇴사를 앞둔 기념🔥질문 받아보겠습니다
멘션이나 인용으로 남겨주시면 한분씩 답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 마케터 직업 관련
- 트위터 포함 SNS 협업 관련
기타 등등 우리 블루레이디들의 두둑한 지갑을 위해 아는 선에서 털어볼게여!
취준생 친구들은 디엠주셔도 됩니다!!
"제가 되게 막 힘들었을 때,
나무가 앞에 한 그루가 있었는데요.
제가 진짜 멘탈에 나가서
그때 그냥 의자에 앉아서
그 나무를 멍하니 보고 있었거든요.
그때 인성 오빠한테
“저는 왜 이렇게 마음이 나약하고
왜 이렇게 심지가 약해서
막 흔들리고 그럴까요?” 이랬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저 나무가 얼마나 됐을 거 같아?”
그래서 “저보다는 진짜 오래됐겠죠” 그랬더니
“저 나무가 얼마나 땅 깊숙이 뿌리를 박고 있겠니...
저 나무도 바람에 흔들리는데
사람 마음이 흔들리는 건 당연한 거야”
-박보영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처럼,
사람의 마음이 흔들리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바람에 흔들려봐�� 어떠한 고통에도 잘 견딜 수 있다.
<어쩌다 사장 중에서>
<이미지 출처: 퍼스트 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