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hirB0101 타이차르도 가족이지! 라고 생각햇엇네요 훗.. 글구 공략대에서 지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많이 알게 되어가지고 정말 친밀한 가족의 범위로 들어왓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갠적으론 타이차르 과거 스록 처음으로 그리실때 마레와의 대화를 매개로 해주셔서 이것도 감사햇고..
아 멘션 개길어 죄송해욬
@hskqigi3d66x 후후 가사도 찾아보니까 아직 끝이 아니다... 이런 느낌인듯해 더 좋앗어요 ㅋㅋ
조난당한 땅에서 위화감이 들정도로 화목한 가정 <을 의도하고 만들엇는데 그렇게 느껴줫다니 정말 잘봐줫구나 싶구
저 슬쩍 보고 왓는데 그럼 영호가 돌아간 한국은 막 납치됐을때와 시간선이 똑같은게 맞는걸까요 궁금
@qorhvkdua_S2 저기요,가가멜얘기라구요,
자기 운명을 받아들인 것과 별개로 기억 버린 영향은 계속 남아 잇어서 여전히 감정에 둔할것 같은데
팔벌리면 그냥 한번 안겨보며
멜짱 차카니 되고 성격도 쫌 바뀌엇으려나요? 아님 능청 속성값은 여전히 갖고 가는지? 내면의 악이 많이 빠져보여서 궁금
@CoolNyang22_ 네 정말 어디도 속할수 없고 사실상 모부의 땅에서 영구밴 이상으로 압박받을듯해 일랴님께 차원이동을 약속받은 상태...인데
아 ㅋ
루브도 엄청나네요 유토피아인줄 알앗는데 뒷골목 뉴욕 감성이엇음
근데 존재 자체를 거부당하는 곳보단 값어치가 비싸게 여겨지는 곳이 낫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