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시절에 음악이라는 풀장에 빠져서 함께 동고동락햇던 친구들 다 떠나고 엄청 외롭고 숨막히고 힘들엇지만 되감기버튼 눌러서(Get to the end and hit rewind)
새로운 친구들(현재멤버들)로 풀장을 다시 채웠고 여길 벗어나는순간 과거 연생친구들과의 관계가 그랬듯 소홀해지겟지(Out of the pool, I know you’ll be gone)
그러니까 제발 여기서, 같이 오래도록 함께 잇자고 멤버들한테 애원하는 느낌..(So, so, can we stay in here lil’ bi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