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세카_𝕏친소 #프세카_트친소 🎀♡
아직 서치벤이 완전히 풀린 건 아닌 것 같지만······. 밤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서클 유닛의 사랑옵는 MV 편집 담당 분홍 고양이 사랑하고 애정합니다. 링크 끝까지 읽어보신 후 흔적 남겨주시면 천천히 찾아뵙도록 할게요. https://t.co/6X5e7cIkpZ
@wind_chimes831 맞아요, 사키 양도 서사가 약간 슬퍼서 더 귀엽게 봤던 기억이 저 또한 있네요. 저는 미숫가루라떼 님 처럼 루이의 과거 모습을 보고 루이를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고독만 알던 루이가 이제는 자신의 연출을 믿고 맡겨주는 동료가 생겨서 다시 웃는게 이쁘고 대견해보이더라구요.
@prskautumn 맞아요, 모든 캐릭터가 그렇듯 반전매력이 있어야 그 캐릭터의 매력이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음.. 아무래도 자신의 연출을 이해해주는 동료들을 만나서 고독했던 과거에서 쇼에 대해 다시 연출을 할 수 있다는 게 큰 영향이였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고독했던 과거보다 웃는 루이가 더 좋아요.
@prskautumn 헉 두 아이 모두 음악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저는 루이의 겹차이가 명확해서 퐁-당하고 빠진 것 같아요.~ 중학생때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더 달라 제 마음을 흔들게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