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아레나 무료 셔틀 정류장까지 빨리 가는 법
공연장 웨스트게이트로 나온 후 -> 보이는 CU옆 계단 or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가기
그리고 내려오자마자 보이는 길보고 따라가기길이 여러 갈래인데 에스컬레에터 앞에 보이는 ‘메인 로비’라고 적혀진 간판만 보고 따라나오시면 됩니다
공연 끝나자마자 빠른 걸음으로 이 루트따라 나와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무료 셔틀 장소 나와요
주말에는 거의 1터미널까지 가는 건 30분 간격 2터미널은 1시간 간격이라 하나 놓치면 30분~1시간 기다려야 해서 알려드려요
지방러라 막차 놓치고 싶지 않아서 공연 전에 루트 열심히 알아놨음
[좋좃소 면접 합격 시 연봉협상 팁]
신입의 경우 보통 내규에 따라 정해져 있어서 협상의 대상이 아니므로 경력직에 대해 말해볼게.
보통 면접 때 희망연봉이 얼마세요? 라고 물으면
- 회사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를 가장 많이 하잖아?! 이 대답이 무난 하기도 하고.
사실 면접은 연봉을 협상하는 자리는 아니야.
이제 합격하게 되고 인사팀으로 부터 전화를 받으면 여기서 부터가 중요해.
경력과 면접결과에 따라 잘 쳐주면 너무 좋겠지만 우리 좋좃소인들은 이런 인사팀 없는거 알지?
연봉 협상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들어가는데
경력의 경우 아무래도 가장 큰 요인은
"⭐️직전연봉"이야.
이직하면서까지 연봉을 낮춰간다는 생각을 잘 안하니까 직전 연봉에서 15~ 20 % 정도 올리거든.
근데 직전 연봉이 너무 낮으면 20% 올라도 어쩌면 그 회사 동일 직급보다 낮을 수 있어. 😭
너만 모르는 거지.... 입사하고 뒷목잡게 된다니까.
그럼 직전 연봉이 낮은데 어떻게 해라고?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전년도 연봉이니 전월 월급이 더많으면 그걸로 말하는게 유리해.
- 나는 이직 때, 전 회사가 회사사정으로 연봉 동결을 2번이나 했고 그건 나의 능력과 무관한 일이 였기에 그 부분도 어필했어.
- 인사팀에서 부르는 연봉이 너무 낮다고 생각한다면,
그 회사의 직급별 연봉테이블을 물어보는 것도 해봐. 물론 말안해주겠지. 말해주는 회사라면 꼬롬하게 연봉을 이상하게 주지는 않을테니.. 물어보라는 이유는 "기세"임.
연봉을 주는 대로 받는다고 해서 회사에서 이 사람 너무 좋은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지 않아
내 능력치= 돈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이 더 나음.
혹시 돈많이 받으면 일 많이 해야할까봐 걱정하는 사람 있니? 그런 회사라면 어차피 일 많아. 그러니 돈이라도 많이 받자!!
연봉 협상 잘못하고 입사하면,
다니는 내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고 스트레스 엄청받아. 빠르게 적응해야하는 시기에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요구할거 당당하게 요구해!!
모두!! 연봉 받고 이직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