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올라타서 엉덩이 열심히 흔들어봐 강아지. 귀에다가 몇마디 좀 속삭이면서 젖꼭지 자극했다고 뇌 녹아서 넣어달라고 앙앙대는것봐. 암캐 보지구멍에 잔뜩 싸줬으면 좋겠어요? 주인님 정액 나올때까지 열심히 흔들어댈거에요? 이렇게 예쁜년이 자지에 미쳐가지고 걸레마냥 하루종일 박히고 있다는게 너무 모순되잖아. 니년 꼬시겠다고 밥 술 사주는 남자들 너무 불쌍하다. 그냥 귀에다가 몇마디 속삭이면서 꼴리게하고 자지로 몇번 쑤셔주면 이렇게 발정난 개새끼마냥 좋아하는데. 다른남자들 한테는 안그런다고? 멍멍 짖기나 해 성욕에 미친 변태년이. 헛소리하면 침대에 팔다리 다 활짝 벌려서 묶어놓고 눈 가린채로 니년 남사친 선후배 다 불러서 모아놓고 마음껏 따먹게한다? 으응 안돼요? 뺨처맞으면서 좀 더 박히면 뇌 완전 녹아서 잔뜩 돌림빵당하고 싶다고 니입으로 말할거잖아. 뭐야 돌림빵 당하는 상상하면서 허리 흔들다가 가버렸네. 아직 안되는데. 엉덩이 꽉잡고 들어서 아래에서 존나 쑤셔박아줄게. 물 존나 나와서 퍽퍽 소리 너무 걸레보지 같다. 그만은 무슨 그만이야 썅년아 좋아서 동공 풀리고 침질질 흘리는게. 혀 내밀고 손으로 브이 한채로 버티는거다? 갈때마다 숫자 세. ㅋㅋㅋㅋ아니 무슨 1분에 한번씩 가버리냐. 갈때마다 허리 꿈틀대는게 진짜 예쁘잖아. 가버릴때 가만히 자지넣은채로 꿈틀대는거 구경하다가 힘빠져서 쓰러지면 붙잡고서 또 자궁까지 박히고 계속 반복되면서 무한절정하네. 몇번이고 계속 절정하면서 주인님 자지만봐도 암캐노예 본능 나오게 각인되겠다. 한번 절정할때마다 꽉꽉 쪼여대는게 보지 길들여지는거같은데? 오구 벌써 10번 채웠어요? 이제 그만해줘? 애원하는게 너무 예쁘니까... 딱 10번만 더 가버리자 아가. ㅋㅋㅋㅋ아 존나 놀라고 당황해서 표정 못숨기는거봐. 절대 안된다고 더 못버틴다고 하자마자 개무시하고 처박으니까 허리 존나 꺾이면서 자지 깊숙히 들어가서 휘저어지네. 열셋...열넷.. 하아 존나 예쁘네 씨발련. 스무번째 가는거에 맞춰서 보지에 가득 사정해줄테니까 기대해 아가. 평소에 입버릇처럼 안에 절대 안된다고 하던년이 제발 그만쑤시고 보지에 정액 싸달라고 애원하는게 개꼴리잖아. 소원대로 잔뜩 싸줄게 암캐년아 보지로 꽉물고 다 받아내.
#로망트
아가랑 침대에서 같이 자게 되면 매일 잠들지 않게 괴롭혀줄거에요
아가가 좋아서 해주는거라고 하면서 아가 손에 슬쩍 발기된 자지를 닿게 해줄거에요
괴롭힘 당하면서 결국 느끼고 싶었냐며 제대로 자지 만지라고 시켜놓고 핑거링해줄거에요
"이제는 박히고 싶어졌지?"
#로망트#대디#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