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섬이 있습니다.
전쟁이 끝날 때 소련이 가져가서
지금은 러시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섬에 중국 공무원과 기업인들이
관광·양식 사업을 하겠다며 다녀왔습니다.
일본 외무상은 중국과 러시아에 항의했습니다.
남의 땅 다툼에도 슬쩍 발을 넣는 중국.
우리 서해에도 구조물을 세웠습니다.
#일본 #중국
무능한 외교관은 적의 총탄보다 위험하다. 전방의 군인이 영토를 잃는다면, 어학조차 안 되는 낙하산 대사는 국제사회에서 국가의 혀와 귀를 통째로 잘라 바치기 때문이다.
전 세계 외교관들이 모인 총성 없는 전쟁터 유엔 회의장에서 벌어진 촌극은 작금의 대한민국 외교가 처한 뇌사 상태를 정확히 증명한다. 북한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섣부른 발언을 방패 삼아 지뢰 도발의 고의성을 뻔뻔하게 부인하며 우리를 조롱했을 때, 대한민국의 좌석은 사실상 공석이나 다름없었다. 정상적인 외교관이라면 우리는 명백한 의도적 도발로 본다며 논리적 역공을 펼치고, 사전에 동맹국인 미국과 치밀하게 협의하여 국제적 압박 전선을 구축했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우리의 주유엔대사는 기초적인 외교 프로세스조차 가동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침묵했다. 국가의 입을 닫아버린 참담한 외교적 무능이다.
이 예견된 참사의 원인은 서늘할 정도로 투명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뉴욕에 파견된 차지훈 주유엔대사의 이력을 보면 외교 안보에 대한 전문성은 전무하다. 국제무대에서 자국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최소한의 외교언어인 영어는 '어느정도' 불어는 '전혀'구사하지 못하는 비외교관 출신 법조인이다. 그가 가진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스펙은 단 두 가지다.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라는 점, 그리고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방어했던 개인 변호사였다는 사실이다.
외교 무대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로 전락한 자가, 국가의 자산을 사유화하는 데는 경이로운 유능함을 발휘한다.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외교관들을 위해 만들어졌을 법한 낡은 규정의 틈새를 샅샅이 긁어모아, 뉴욕 한복판에 위치한 최고급 대사관저를 유학 중인 자신의 성인 딸을 위한 럭셔리 숙소로 개조했다. 국민의 혈세로 고용한 전속 요리사와 관리인까지 딸린 국가의 공적 자산을, 권력자의 재판을 막아준 대가로 얻어낸 사유물처럼 알뜰하게 착취하고 있는 것이다.
유엔대사의 기초적인 어학 능력을 국민이 걱정해야 하고, 외교의 기본 프로세스조차 모른 채 국제사회에서 북한의 조롱거리로 전락하며, 오직 얄팍한 규정을 악용해 제 가족의 호화 생활만 챙기는 몰염치한 인간. 과연 이 수준이라면 평생을 '전문성'과는 거리가 멀고, 변변한 직장생활 한 번 없이 그저 시위나 사람들의 분노만 건드리는 선동으로 살아온 좌파들의 기준에는 차고 넘치는 너무도 적합한 국가 대표 인재상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나라가 가면 갈수록 뭔가 이상해지고 점점 제대로 안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 원인은 바로 윗사람이 뭘 제대로 알아야 밑에 사람도 제대로 통솔할 수 있다는 진리다.
تردد 741 هرتز الذي يزيل سموم اللقاحات في غضون 24 ساعة
استمع إليه 3 مرات يومياً، واستخدمه بالتزامن مع مواد رابطة (طاردة للسموم) مثل "أورموس الذهب" (Ormus Gold)، أو الفضة، أو الزنك، أو النحاس.
تعتمد وظائف الدماغ والقلب والأعصاب وجميع خلايا جسمك على إشارات كهربائية وكيميائية.
يُعرف تردد 741 هرتز عادةً باسم "تردد تنقية الجسم من السموم" في ممارسات العلاج بالترددات
فقد ثبت سريرياً قدرته على المساعدة في التخلص من آثار اللقاحات أو السموم، كما أن العلاج بالصوت والموجات الكهرومغناطيسية يتفاعل مع الجسم بطرق يمكن قياسها ورصدها.
오늘도 기죽지 않는 김선아 기자.
구체적으로 질문하는데 돌아온 답이
“이해가 안 된다”라니…
국방부 관계자의 개인적 생각을 들으려는 게 아니다.
국방부의 공식 입장을 물은 거다.
이해가 안 되면 다시 물어보면 된다.
질문을 이해 못 했다는 말로 끝낼 일이 아니다.
국방부는 개인 의견 뒤에 숨지 말고
무엇이 사실이고, 정부의 입장이 무엇인지
공식적으로 명확하게 답하라!!
국민이 원하는 건 말 돌리기가 아니라
책임 있는 설명이다.
너희들은 마지막 강을 건너버렸다.
특검보 : (스피커폰) 지금 몇 명 있습니까?
10명이 1 명을 못 들어냅니까?
3미터씩이라도 데려오세요.
윤석열 대통령 : 내가 검사를 27년 했는데,
합법 이면 자발적으로 안 나가겠어요?
변호사 : 수용자 몸에 손댄 것은 건국 해방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특검보 : (스피커폰) 오면 사복 드린다. 동선 특성상 외부로 노출도 안 된다. 출석을 권유 드린다. 변호인과 상의 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 : 충분히 했다. 난 못 가요.
알아서 하세요.
(출처 : 국회 법사위 A 의원실, CCTV 열람 내용 재 구성)
2024년 12월 10일,
민주당이 낸 '내란범죄혐의자 신속체포요구 결의안'
윤석열 대통령 등 계엄
관련자를 빨리 체포하라는 결의안입니다.
국민의힘 95명이 반대했고,
찬성은 단 2명. 김예지와 조경태.
김예지는 그 달에만
12월 10일 내란 특검 수사요구안 찬성,
12월 12일 김건희 특검법 찬성(국힘 4명),
12월 12일 내란 특검법 찬성(국힘 5명),
12월 31일 내란 국정조사 찬성(국힘 4명).
22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다수와 반대로
찬성표를 던진 횟수 11번,
국민의힘 2위입니다.
국민의힘 배지를 달고
윤석열 대통령 체포에 손을 들었습니다.
그럼 1위는 누구일까요?
힌트는 이 글 안에 있습니다.
댓글로 맞혀보세요.
#김예지 #국민의힘
민주당의 모순을 명확히 보여주는 강선우
강선우가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재미난건 이렇게 명확하게 밝혀진 사건에 대해서도 강선우는 항소한단다ㅋㅋ 양심털래유~~??
심지어 국회의원 신분이라 급여 및 수당은 아직도 나가고 있음 이거 ㅅㅂ 법안바꾸냐??
2022년 4월 21일 강선우가 당시 민주당 공관위 간사 김병기에게 1억 문제를 털어놓으며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했던 녹취까지 있음.
근데 바로 다음 날?
김병기는 공천 심사 회의에 불참하고 강선우는 돈을 건넨 김경씨의 공천을 강하게 주장함.
결국 김경씨는 단수공천 받아 당선됐음
심지어 이번 1심에선 강선우가 받은돈 1억원을 자기 아파트 전세보증금에 썼다는 사실까지 인정됨.
그런데 강선우는 여전히 돈 받은 적 없단다~
좌파들은 죄앞에서 왜저렇게 떳떳한가요?
🚨🚨 Un hombre muestra un gesto simple. Diez pies de alambre de cobre que lo dobla por la mitad y pega las puntas con cinta... Lo aprieta en una taladradora y lo retuerce hasta que los hilos se cruzan a cuarenta y cinco grados...
Cuando los hilos se encuentran en ese ángulo, la energía ya no fluye como en un alambre ordinario... Física hiperspatial, de nudos, de fenómenos que empezarían a producirse...
Slim Spurling, muerto en 2007, presentado como un maestro de estas estructuras: esferas de cobre trenzado, bobinas alrededor de cristales, pulseras...
No es un invento reciente. Es algo antiguo que se redescubre...
제로음료의 주성분인 "아스파탐(Aspartame)"이라 불리는 인공 감미료는 사실 뇌를 자극하여 섭취하는 음식이 달다고 느끼게 만드는 일종의 뇌 작용 물질입니다.
Aspartame을 섭취하면 그와 함께 먹는 다른 모든 음식까지도 달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Aspartame은 화씨 86도(섭씨 약 30도)에서 독성 성분인 아스파르트산(40%), 페닐알라닌(50%), 메탄올(10%)로 분해됩니다.
걸프전(Desert Storm) 참전 군인들이 겪었던 '구강 작열감 증후군(Burning Mouth Syndrome)'이 사실은 사막의 고온에 노출된 상태에서 다량으로 마신 다이어트 콜라로 인한 메탄올 중독 때문이었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Aspartame에 포함된 10%의 메탄올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데, 이는 과거 실명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받았던 바로 그 알코올 성분입니다.
빈민가의 알코올 중독자들 사이에서도 이 싸구려이면서 치명적인 형태의 알코올로 인한 문제가 빈번했습니다.
Aspartame의 40%를 차지하는 아스파르트산은 뇌에서 '흥분성 독소(excitotoxin)'로 작용하여 신경세포를 과도하게 흥분시켜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즉, 뇌세포를 파괴하고 신경 손상을 유발하며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충격] 동대문 구청 공무원 청사서 투신해 사망... 🔞
정말 신기한게... 공무원은 전부 투신이네
마치 누가 민거처럼... 진짜 개소름 돋네
부엉이 바위의 진실 미는자(들)처럼...
보통 수사를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 본 사람이면 스스로 ㅅㅈ를 택하는 사람들은 억울함 때문이 대부분의 경우이기 때문에 자기의 신체를 훼손 시키는 방법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대한민국은 하루에 몇명이 죽어나가노 대체...
🆘대한민국 식량 안보 보루인 '농지'가 무방비로 털리는중
지난해 기준으로는 외국인 취득 농지의 절반(49%)을 🇨🇳중국인이 싹쓸이
최근 5년간 외국인이 사들인 농지 중 중국인 비중이 33%, 특히 작년 한 해만 무려 50%에 육박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할 것 없이 전국 17개 시·도 모든 곳에 외국인 소유 농지가 파고 듬 ,이러다간 전국의 알짜배기 땅과 농지가 중국 손에 다 넘어갈 판
안보와 주권은 입으로만 외치고, 실속은 다 털리고 있는 현실
식량 안보도 중국에게 다 넘기는 나라... 이게 나라 맞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