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GEAR — Nikon Z 6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미러리스로 전환했습니다. 연식은 좀 되긴 했지만, 제 사용 용도로는 이 정도도 충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너무 가볍습니다. 데세랄 어케들고다녔는지 신기해지는 무게..
당분간 이걸로 많이 찍고 다닐 것 같습니다. 😆😆
플엑포(+ 일페) 일정 마무리하고 들어갑니다! 이번엔 행사 두개를 압축해서 뛰었네요. 정상적으로 널널하게 참여하는 행사 빈도가 점점 없어지는 느낌..
그래도 풀압축으로 잘 즐기고 돌아갑니다~
이제 당분간 진짜 행사 참여가 힘들어서 아마 풍경/여행사진만 올라오지 싶네요 🫠
플엑포 준비 완료!
원바원렌 치고는 떡대가 정말 크네요.
조합은 D700 + 24-70 N 입니다. 탐론 렌즈들을 전부 처분하고 미러리스를 준비하다 갑작스럽게 가게 된 행사라 급하게 떨방없는 표준줌을 준비했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지만 라룸 디노이즈 + 연사만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