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옷 두벌 중에 1개는 현금이었고... 하나는 카드였는데....
이걸 카드로 했네?? ㅋ 이게 현금인 줄 알고 어떻게 싸워야할지 고민했었는데~~~ ㅋ.ㅋ.ㅋ
아... 진짜 다행이랄지... 기분 정말 뭐 같은... ㅋ
돈 떼어먹힐 일은 없겠네~ ㅋ
아.진.짜.신.난.다.
서역박 저잣거리(6/19~21)에서 주문한 옷...
나도 장사하는 사람이니 카드로 결제하면 수수료 들어간다고 현금으로 결제까지 해드렸건만...
1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가 먼저 했고....
다음주 중에 보낸다는 대답 후 또 1달이네?? ㅋ
2달 동안 연락 한번 없어... 옷도 안 와....
나 얕보인건가? ㅋ
나 무지 게으른 사람이라...
1달 그냥 그러려니 했다구....
근데 2달은 너무 하자나?
이번 주말에 했던 한복상점 땜에 바빠겠지~ 근데 그건 자기 사정 아냐???
고객인 내가 왜 기다리고 있어야해??
솔직히 지금도 귀차나서 겨우 쓰는 중~ ㅋ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끝낼까... 진짜 귀찮고 유해해~;;
💛4.16 주먹밥 나눔🎗
언제? 매주 토요일 퇴진할 때까지!
어디서? 국회 앞 4.16연대 깃발 아래서!
윤석열 퇴진과 민주주의를 위해, 직접 나선 청년·청소년에게 세월호 가족과 4.16시민이 주먹밥을 나눕니다.
주먹밥 나눔에 동참하는 후원하기
👉우리은행 1005-8027-74676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
내일은 12월 12일, 지난 1979년 군사반란이 있었던 날입니다.
군사반란을 일으킨지 얼마 있지 않아 계엄군은 광주에서 학살을 저질렀죠.
그로부터 45년이나 지났는데 광주의 참상은 2024년 서울에서 재현될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12.3 내란을 여러분께서 막아내지 않으셨다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우리와 우리 가족들, 아이들의 삶까지 파괴됐을 겁니다.
그런데도 여당 중진이란 이들은 토요일에 탄핵안을 표결하면
'집회시위자들' 때문에 자신들이 위험할 거라며 국회의장에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소리입니다. 역사의 역행을 막아냈고
지금도 맨몸으로 막고 있는 수준높은 시민들을 매도하고 있는
내란비호자들이야말로 반역을 멈춰야 합니다.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