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이랑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사회복무연수 받으신 분 후기 보는데
전체적인 후기를 워낙 생생하게 쓰셔서
덕분에 4박 5일 짐 읏쇼읏쇼 싸는 것부터
소식 듣고 우루루 찾아간 사람들한테
싸인 열심히 해주는 쫑,
그 외 하니의 연수원 생활까지
짧은 일상이 다 그려짐🥰
https://t.co/XOhw8fxzrU
⚖️<지박소년 하나코 군> 포스터 증정 RT 이벤트⚖️
학원 7대 불가사의 괴이담, 시계지기 재판 개정―!!
22권 발매를 기념하여, 해당 트윗을 RT+팔로우 하신 분들 중 '5분'께 사진 속 A2 사이즈 서점 배포용 포스터를 드립니다💕
22권은 다음 주에 발매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๑>ᴗ<๑)
세븐틴 승관 인스타 글에 대한 오해를 막기 위해 씁니다.
어제 하이브 추가 문건이 유출됐고, 거기엔 승관의 언급도 있었습니다. 보고서에는 승관이 작년 친구의 부고로 약 3달간 활동중단 상태이던 당시 작성된 보고서에는 ‘등판이 절실’ 등의 워딩이 있었습니다. 해당 보고서가 작성된 당일 승관의 복귀 공지와 기사가 올라와 팬덤에서는 복귀에 외압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었으나, 가�� 주목해야 할 논지는 돌을 여론회복을 위한 도구 취급했다는 것이라는 쪽으로 여론이 굳혀졌습니다.
이후 올라온 승관 인스타 글 일부 발췌
위 게시글이 올라온 후 세븐틴 팬덤 내에서는 하이브 불매 여론을 가속화 하고 있으며, 승관의 글은 연예인으로서의 개인적인 불만을 토로 및 한탄한 글이 아닌, 하이브의 아티스트를 향한 비인격적인 행위를 규탄하기 위함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부정적인 글 아니고 감사해서 쓰는 거예요ㅎ
총대직을 넘겨받았을 때부터 사실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엔 제가 하던 일을 똑같이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어쨌든 마에때부터는 제가 다 했으니ㅎ...), 시간이 갈수록 뒤에서 서포트해주는 느낌이랑 총대란걸 밝히고 앞에서 서포트한다는 심리적 압박이 다른게 느껴지더라고요🥲
뒤에서 대리로 일할 때와는 다르게 앞에서 책임자로 일한다는 생각에 혹여 실수하면 어쩌지, 너무 과도하게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렇게 쓰면 반응이 안 좋으려나 등등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ㅎㅎ
그래도 이왕 하는 거, 마지막으로 하는 거 아예 다 쏟아내자라는 마음으로 계획했던 걸 다 밀어붙였고, 제 걱정에 무색하게도 캐럿들이 너무 잘 따라와줘서 신기하기도 ��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
이제 겨우 발매된지 7시간 약간 지났습니다.
차트 상황이 중복만 잘 버텨준다면 매우 유리한 차트이기 때문에, 그리고 곡 반응이 좋기 때문에 스밍이 어디까지 유지되느냐가 초반 성적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계속 추이를 지켜보면서 총공 계획도 바꿔나갈 계획입니다.
마에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 것처럼 캐럿들을 독려하고 이끌어가는 트윗을 쓰기 위해 항상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쓰면 더 잘 따라올까, 이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을까 등등 생각하며 트윗을 쓰는데 어제 썼던 트윗들도, 그리고 앞으로 쓸 트윗들도 모두 세븐틴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기반이 된다는 것만 알아주셨음 해요! 그러니까 힘내봐요💪
너무 감성적인 글이네요ㅎㅎ
근데 진짜 캐럿들에게 어제 하루가 너무나 고마웠어요 :)
각개전투임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니까 조금 더 멀리보고 아직 출발하지않은 더 많은 캐럿들이 따라와주셨음하는 바람입니다.
쓸데없이 글이 엄청 길었��요🥲
잘자요 캐럿들! 오늘도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