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초반에 승철이한테 얘기끝에 오래보자고 하니까 나는 너만 변하지않으면 여기 계속 있을거야~하는데 그순간 얘는 이자리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스쳐왔을지 가늠도 안돼서 울컥해가지구 암말도 못했는데 승처리가 가만히보더니 약속해~ 해줌. 그때 이사람을 오래 좋아해야겠다고 다짐했던거같애
🎙️ 세븐틴이 지금 이 시점에 데뷔했으면 똑같이 성공할 수 있었을까?
🐻❄️ 하,,, (이런저런 부연 조건을 확인함)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잘 됐을거 같애요, 왜냐하면 제가 세븐틴으로 활동하면서 멤버들의 절실함에 많이 감탄했었거든요, 간절함.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에 얼마나 진심인지 그런 것들을 제가 좀 많이 본받게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와도 잘 됐을거 같아요, 솔직히
얼마 전 캐랜 소감도 생각났구,,,,
요즘 늘 멤버들의 이런 모습들에 대해 리스펙하는 버논이 이야기들 많이 듣는거 같아서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