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여기에 내 의견을 쓰는게 조금은 두렵다 내가 팔로우하고 나를 팔로우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아무 생각없이 팔로우한 사람이 없다
그 사람이 모르더라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이고 내가 모르던 사람이어도 소중한 사람이다
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
1. 아바타는 디즈니 플러스입니다.
2. 다른 이야긴데 아바타: 불과 재는 가뜩이나 관객들이 가장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 즈음에 어떤 캐릭터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오줌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보면서 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어떤 〈악의〉를 느꼈습니다.
한국 대부분 이러는 거 같다.
인재가 강한데, 시스템에 약함
가히 통나무의 나라라고 할 수 있겠다.
안에서보면 진짜 병신같아서 속터지는데
겉에서보면 잘 굴러가는 것처럼 보임
천재 몇 명과 존나 구르는 여러명이 간신히 굴리고있고
시스템 구축해야되는 새끼들은 딴데서 구르고 있음 ㅅㅂ
한 중1엄마가 스레드에 글을 올렸는데..
대충 간추리자면
본인아이가 실수로 친구의 안경을
밟았는데 친구에게 사과도 안해서
친구가 속상해함.
선생님의 전화를 받은후 뒤늦게 알���
되어 안경값 변상 후 평상시에도 회피성향이 강했던 본인 아이를
훈육했다는 내용.
근데 댓글이..
실수로 밟은걸 왜 강제로 사과시키냐,
사과를 강요한다 아들이 불쌍하다 등등,
이게 맞음?
스레드는 이런사람들이 맞는 곳임?
옆에사람 발 실수로 밟으면 사과 안함?
Scp-3008 완벽하고 평범하고 일반적인 낡은 이케아 라는 scp가 있음
얘도 2017년 작품 익숙한 공간, 낯선 느낌, 돌아다니는 엔티티 백룸에 영향을 줬는지는 몰라도 시초격
익숙한 공간, 낯선 느낌, 엔티티. 그림자복도도 2017년 베타 시작
스탠리 패러블은 엔티티는 없지만 2011년 시작
아니 시발 어차피 20대 남 녀 다 정치 프로파간다에 휩싸여 있는거니까 그냥
이딴말 좀 하지마
정치성향이 어떻든 뭔 상관이야 어차피 설득할 수 있는 범위에 사람을 전부 설득해도 결과 못 바꿔
걍 시대의 흐름이라고 결이라고 결
이대남은 보수고 이대녀는 진보다
결이라고 통제하기 쉬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