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ious_blue 우리 라즈꼬, 나의 소중한 라즈와 후와님께.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으로 12월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라즈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못 뜨겠어요. 후와님과의 약속 지키러 곧 돌아올게요.(저 준비는 다 되었어요)
힘든 시간 속에, 매순간 제 영혼을 지켜주셨던 후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gracious_blue 어...? 저 홈페이지에서 먼저 본 사진인데요 후와님...? 이게 바로 홈페이지 방문객의 권.력. 이라는 건가요?ㅠㅠ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올렸다 지운거라고 하실까봐 겁남
상상이 눈 앞의 현실이 되는 그 순간, 그게 바로 인���의 최고 묘미 아닌가 싶어요. THU 교복 입은 라그나 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