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10년동안 열심히했고 이제 이름 알리고 있는데
내가 그 가수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알면서
난 걔 별루.. 이러는 건 내가 우수운건가?
싫더라도 그 사람 앞에선 그냥 아 그래~? 정도 이지 않아? 왜 예의가 없지..
덕질 하는 사람들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고령 운전자들 이해하려고 해도
접수부터 비협조적 졸라 짜증내며 복잡하다 난리
나도 정보는 있어야 접수를 할 거 아냐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고집은 존나 쎄서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무조건 상대방 과실이래
아 싯팔
어떤 분들은 이제 그만 운전해야는데 하며 본인탓하면 내가 다 죄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