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rinne ㅎ ㅏ… 그건 너가 침착맨을 안 봐서 설명이 불가능함 침착맨은 그냥 하나에 꽂히면 뇌절의 뇌절을 하는 사람임 이건 설명해도 모르실거 같고 이해할 마음도 없을거 같아서 설득 의지가 안 드네요 억지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 하세용 !
그리고 주절주절 설명 = 쉴드 가 더 억지인거 같은데 ㅋㅋ
솔직히 젠더감수성 모르겠고 지금 제가 스트레스 존나 받는건 맞아요. X소녀들아 독해 능력 정말 여기까지니 .. 나 믿기지가 않는다 진심….
지금 허구헌 날 X에서 모여서 이슈따라 여기저기 이 사람 저 사람 팰 때가 아니야 공부 쳐하자. 소녀들아 발전하자. 난 응원한다 진짜로 다같이 힘내보자.
@L_O_V_E_Ramyun 진짜 참으려 했는데 뭔 개소리세요 ㅋㅋㅋ ?
제가 언제 비난받지 않길 원했죠. 시발 굳이 따지자면 비난한 쪽에 가까운거 아닌가요 ? 글 못 읽는 멍청한 인용들 다 참겠는데 이딴 문맹맥 난독증 새끼가 가르치려들기까지하니 존나 빡이쳐서 못 참겠네
@CheongA_0330 죄송한데 그래서 어쩌라는거에요 ? 제가 아니라고 100번 말해도 그렇게 보인다고 101번 말씀하실거잖아요. 그렇게 보이면 그렇게 보세요.
글도 다 안 읽은 님 생각이 뭐 대단한 일이라고 자꾸 알려주시지 ? 대화신청 그만 하시고 각자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요 우리~
제가 쉴드를 치려는 건 아닌데요… 침착맨 시청자로서 그냥 ‘왜 저런 말이 맛표현으로 나왔는가’의 사고 회로를 설명 드리자면 침착맨의 여동생인 통닭천사가 예전 블로그에 ‘나년 지금 oo함’ 이라는 말투를 사용했었는데 최근 침착맨이 그 말투에 꽂혀서 계속 나년 어쩌구 oo년 어쩌구 워딩을 사용
침착맨이 ‘나년’ 이라는 커뮤용어를 뇌절의 뇌절을 하며 남발하다가 나온 맛표현이라는 맥락을 설명드리고자 함이지 쉴드를 치려는 의도는 아니였습니다.
무엇보다 저 또한 여성 시청자로서, 그냥 한 명의 시청자로서도 듣기 편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나쁜년 코트까지는 재밋었어요ㅎ) https://t.co/c75D0mI7WN
@soogan2867 제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봐요. 요즘 침착맨이 나년 말투에 빠짐 -> oo년 등 점점 다양한 욕을 함(여자끼리 욕하며 노는? 느낌의 밈..? 어머~미친년 깔깔 뭐 이런거) -> 맛표현으로 이거 맛이 썩을 년이다 깔깔
침착맨님이 원래 뇌절의 뇌절을 하는 분이라 이런 맥락으로 흘러갔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
얘 갑자기 왜 이런 욕함? 잘못 됨. > 이러이러해서 한 듯. 잘못됨. > 왜 쉴드침? > 쉴드 아니고 상황설명함 잘못 됨. > 쉴드를 똑바로 못 치네 침착맨 빠순이 능지 ㅉㅉ > ?
쉴드를 쳐달라는건가요~ 같이 욕해달라는건가요. 하나만 정해주세요~